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오늘 소개할 만화책은 개인적으로 즐겨 읽는 장르의 책은 아니지만 보다보니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단행본이 나오면 사서 보고 있는 책입니다. 읽다가 좋은 글이 있어서 적는 김에 만화의 전반적인 내용까지 포함하여 간략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


제목은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으로 [마유즈키 준(眉月 じゅん)] 의 작품입니다.

[로맨스 장르의 청년 만화]로 [대원씨아이]가 정식 한국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10권완결된거 같은데 현재(2018년 7월 1일)까지 9권까지만 한국에 출시된 상태입니다.

참고로 애니메이션도 방영하고 영화도 개봉했습니다... 인기가 상당히 많았다고 보여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에서 확인해 주세요 :)


전체적으로 보면 단순 로맨스 성장물이라서 내용이 뻔할거 같아 보이지만 스토리를 관통하는 주제로 보면 인생의 "상실"을 극복해 나가는 "용기"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독자를 끌어들이는 좋은 요소가 된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번에 발행한 9권 내용 중 이 만화의 스토리를 관통하는 듯한 여운을 남기는 글이 있어서 옮겨보았습니다.

우리 문 위쪽에 제비 둥지가 있었는데...

쿠보 씨가 헐어 버렸어...(새똥 떨어진다며)

앗, 아냐 야냐!! 새끼들은 다 날아간 다음에!!

한 마리는 좀처럼 날아가지 못해서 조마조마했지만

결국 무사히 다들 날아가더라고.

만약...

만약 다 함께 날아가지 못했으면 그 제비는 어떻게 됐을까요...

날아가지 못했어도...

그자리에 머물러 있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행복이 있었을지도 몰라.

다른 제비들에 대해서도 다 잊고...

하지만

그 제비가 날아가지 않은 이유가 단지 날기를 포기한 것 때문이었다면...

분명 매일

하늘을 올려다보게 됐겠지.

쭉...

영원히...

이 만화는 얼핏 보면 중년 남성과 여고생의 로맨스, 남성향 판타지로만 보여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로맨스와는 다른 깊이가 느껴집니다.

극중 여자 주인공인 아키라, 남자 주인공인 콘도의 성장스토리를 보면 순수문학에 가깝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상실을 하기도 하고 포기를 하기도 하고 이런 저런 과거에 대한 후회와 현실적인 납득... 단순하지만 복잡한 각자의 사정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사정 때문에 모든게 막혔다고 생각했지만 진정 내가 어떤 사람인가 무엇을 하고 싶었는가에 대해 깨닫게 되고 삶을 다시 돌아 보는 계기가 있다면, 용기가 생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기회가 된다면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곧 단행본 10권이 정발 될 것 같고요.. 

영화도 일본에선 개봉했으니 국내도 곧 개봉 할 것 같은데 감상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러 설명을 짧게 했습니다. 이해하시죠~~~ :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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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영화이야기 리뷰로 찾아온 철사마입니다.

간만에 재미있게 시청한 영화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영화는 2014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지금이 2018년이니 시간이 많이 지난터라 영화 개봉할 때 보신분들은 이미 한참 전에 보셨을 것 같습니다.

로맨틱 코메디 <내 연애의 기억> 이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구글에서 검색해봐도 영화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고 의외로 알려지지 않이 저평가 된 것 같아 이번 기회에 소개를 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저는 개인적으로 로맨틱 코메디를 그리 챙겨 보는 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번에 우연히 보게된 이 영화는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블로그에 정리를 해두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아쉽게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수작이라고 생각되지만 구글 검색으로 정보가 많이 없을 뿐더라 위키백과에서도 영화에 대해 단 두 줄만 정리되고 있어 저평가 되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결과적으로 개봉시에 인기가 매우 없었나봅니다.

《내 연애의 기억》(영어: My Ordinary Love Story)은 이권 감독이 연출한 대한민국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이 영화는 2014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한 적이 있다. - <출처 : 위키백과>


<내 연애의 기억>의 감독은 이권 감독입니다. 

이분도 검색해 보면 그렇게 많은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다. 인터뷰가 이 영화가 출시할 때 몇가지 매체에서 기사화 된 것이 좀 있어서 이 분의 이력은 이 기사로 대충 알수 있습니다.

[인터뷰] ‘내 연애의 기억’ 이권 감독, 마지막 필름카메라 고수한 의미 있는 고집

[인터뷰] 감독 겸 뮤지션 이권의 '내 연애의 기억’

반전로맨스 '내 연애의 기억' 이권 감독 "한 여자의 성장기"


인터뷰 기사를 보면 감독, 그리고 영화에 대하여 눈에 띄는 몇가지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이권 감독은 필름 카메라를 좋아한다, 뮤지션 출신이다, 뮤직비디오 제작 경력이 있다.

이 영화는 프랑스 작가 샤를 페로의 단편소설 ‘푸른수염’이 원작이다, 한 여자의 성장기에 대한 내용이다.


실제로 이 영화는 필름 카메라로 찍어서 그런가, 무척 색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원작 단편소설의 내용이 전부는 아니지만 영화 스토리 컨셉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그 원작 소설에 대한 내용을 잠간 정리해 보겠습니다.

<푸른수염 소설 표지 - 출처 : 구글이미지>

<푸른수염> 소설의 주요 스토리

푸른 수염은 여러 차례 결혼을 했으나 그때마다 아내가 실종된 수상한 귀족이다. 그는 어느 날, 어느 집에 청혼을 하고 결국 그 집의 막내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결혼식을 올린 후 막내딸은 푸른 수염의 성에서 살게 되었다. 푸른 수염은 이 성의 모든 방을 다 열어도 좋지만, 한 작은 방만은 열지 말라고 했다. 막내딸은 그 말을 충실히 지켰으나 얼마 후 푸른 수염이 지방으로 떠나고, 성에 찾아온 그녀의 언니가 꼬드기자 결국 작은 문을 열고 마는데, 그 방 안에는 지금까지 푸른 수염과 결혼한 아내들의 시체가 들어 있었다. 그녀는 두려움에 떨면서 방문을 다시 잠갔지만, 방에 들어갈 때 열쇠를 떨어트려서 열쇠에 피가 묻어 지워지지 않았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실종된 아내들은 전부 남편의 명령을 어기고 문을 열었다가 들켜서 살해된 것이다. 성에 돌아온 푸른 수염은 아내가 자신과의 약속을 깼다는 것에 분노하여 그녀를 살해하려 하는데 바로 죽이지 않고 아내에게 기도할 시간을 주는 바람에 마침 방문하기로 했던 그녀의 오빠들이 달려와서 푸른 수염을 무찌르고 여동생을 구출한다. 그리고 막내딸은 푸른 수염의 어마어마한 재산을 상속받게 되었다.  - 출처 : 나무위키


<내 연애의 기억> 영화와 소설 <푸른수염>은 스토리 자체는 컨셉만 비슷합니다. 주요 캐릭터의 성별을 여자로 바꾸고 남여 주인공의 관계 설정이나 스토리의 반전을 도출하는 방식을 센스있게 재 해석한 노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그냥 컨셉이 비슷한거지 <푸른수염> 소설이 떠오르는 내용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전혀 영화보는데 소설을 몰라도 아무런 불편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설 <푸른수염>의 "연쇄살인마" 컨셉과 비밀을 지키려 하는데 "궂이 비밀을 알고자 하는 사람의 심리" 이 두가지는 소설과 영화가 일치하는 가장 큰 핵심이라고 볼 수 있기에 이 영화와 소설은 매우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내 연애의 기억> 영화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영화는 상세하게 정리를 해 봤자 한계가 있습니다. 영화는 영화로 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의미있다고 느껴지는 부분만 개인적인 시점 위주로 해서 정리 하겠습니다. 

(솔직히 진짜 이것 저것 다 쓰면 스압이 너무 심해집니당.... ^~^)

쓰고 나서 이건 아닌것 같아 정정합니다. 분량 조절에 실패해서 엄청 길게 썼습니다. ㅠㅠ 양해를 바랄게요..


■ 영화의 중요한 스토리와 의미, 인물의 설정 ■

<내 연애의 기억>은 반전 로맨스 입니다. 말 그대로 남녀간의 사랑이야기지만 단순 사랑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죠.

로맨스 장르 답게 사랑이 주요 스토리이며 그 사랑에 반전이 있다. 뭐 이렇게 쉽게 생각하면 됩니다. 하지만 세세한 부분을 보면 의미있게 다가오는 감독의 메시지가 존재합니다.

영화의 시작은 남자 주인공 김현석(송새벽)의 등장으로 시작합니다.

여자 주인공 박은진(강예원)이 신부복을 고르고 있는 동안을 초조함으로 기다리다 다 준비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밖으로 나갑니다.

그 후 화면은 도로위로 바뀌면서 현석과 은진은 차를 같이 타고 가면서 다툼이 있고, 여기서 둘의 관계는 어디서부터 잘 못된 것일까. 라는 나레이션이 나오면서 영화는 과거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위에 설명 했듯이 이 영화는 여자 주인공 은진의 성장 스토리 입니다.


스포가 강합니다! 

전반적인 전체 스토리는 아래 요약을 확인해 주세요. 원래 복선이랑 의미위주로 가려고 했는데... 중요한 복선 및 중요한 부분은 따로 뺐습니다.

스포 가득한 전체 줄거리를 보려면 아래 [영화 전체 줄거리 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

영화 전체 줄거리 보기



사실 이 영화는 후반부에 반전이 있기는 하지만 딱히... 아기자기 하게 짜임새 있게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가령 스토리가 이어가는 데 필요하지 않은 개그요소(왠 곱창? 왠 해병대?)를 억지스럽게 넣는다던지 중요한 스토리의 복선 중 몇 개는 억지로 끼워맞추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령 소영의 호신술이라던지 현석의 직장에 찾아가는 것이라던지 갑자기 소영과 은결이 친해진 것이라던지..

그래도 이 영화는 컨셉이 로맨틱 코메디라고 하기엔 생각해 볼 것이 있는 의미있는 설정과, 배우가 있습니다. 이걸 정리하고자 했는데 하다보니 스토리를 길게 쓰게 되었네요...;;


지금부터 원래 쓰려고 했던 영화의 극중 배우, 설정, 복선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출연한 배우 ■

강예원 - 박은진 역

은진은 너무나 솔직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는 현재만 생각하는 캐릭터입니다.

솔직하기 때문에 망설임이 없고, 다양한 형태의 사람과 사랑을 나누면서 점점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되고 상처도 받게 됩니다. 수많은 상처를 받은 상태에서 은진은 현석과 만나게 되어 행복했지만 현석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과거의 상처가 생각나 받아들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은진은 현석을 통해 사람을 알아간다는 것. 신뢰한다는 것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송새벽 - 김현석 역

현석은 자기 감정을 항상 숨기고, 표현하지 않는 과거에 얽매여 있는 캐릭터입니다.

얼마나 감정을 숨기냐면 살인을 저지르는 와중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습니다. 

자신의 과거, 살인까지 포함한 모든 것을 숨기며 살아가는 현식. 이 사람은 어렸을 때 충격적인 사건 때문에 인생이 바뀌었고 그 힘들었던 과거에 얽매여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현석은 은진을 만나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 이제 변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박그리나 - 김소영 역, 김현준 - 박은결 역

김소영, 박은결은 영화에 크게 비중이 없습니다. - _-

너무나 억지스럽긴 하지만 은진을 통해 우연히 만나 갑자기 좋은 감정이 생겨 곱창을 먹다 운동기구를 가져가려는 욕심에 헤르메스 술집에 무단 침입하고 멀뚱히 놓여있는 캐리어에 대한 궁금함을 이기지 못해 열어봄으로서 영화의 반전이 생기는 중요한 빌미를 제공하게 됩니다.


■ 영화에서의 중요한 장면, 복선 ■

이 영화는 여러가지 면에서 중요한 장면, 복선이 많습니다.

★ 상대방을 이해한하는 것

은진이 현석이 바람피우는 것은 아닐까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엄마에게 상대방을 얼마나 지나면 알게 되는지를 물어보게 됩니다.

"엄마는 언제 아빠를 다 알게 된 것 같아?"

"15년 쯤 걸렸지. 서로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하면서 알게 되는거지"

엄마의 말을 듣고 은진은 그렇게 오래 걸리냐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이해한다는 것은 오래 걸린다는 것입니다. 이와 비슷한 내용은 술집에서 윤희에게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남자친구에 대해 사랑한다면 오해하지 말고 제대로 알아보라고..

은진은 현석을 너무 빠른 시간에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석을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영화에서는 현석의 과거, 살인에 대한 설정으로 과격하지만 현실에 맞춰보면 그건 현석의 단점 일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있습니다. 그 단점은 단시간에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 단점을 이해하는게 바로 사랑이 아닐까 하고 이 영화는 말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현석의 감정변화

[택시 정류장에서 처음 만난 은진과 현석]

현석은 처음 은진을 만났을 때부터 계속 와이셔츠의 단추를 모두 잠그고 등장합니다. 은유적으로 현식은 모든 자신의 것을 감추는 것으로 표현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폐쇄적인 현식은 은진을 통해 자신의 감춘 것들을 감추지 않겠다는 것으로 바뀌게 됩니다.

[동물원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은진과 현석]

동물원에서 데이트 중에 은진은 같혀사는 동물원의 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현석의 닫혀진 단추를 하나 풀어줍니다. 이 장면을 통해 현진은 은진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은진에게 프로포즈를 하기로 한 현석]

그래서 현석이 은진에게 프로포즈를 하게 되는 날에는 단추가 없는 라운드 티를 입고 있습니다. 은진에게 결혼을 결심할 만큼 더욱 마음을 열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자신의 아지트에서 은진과 대화하는 현석]

살인자라는 것을 들키고 난 현석은 은진에게 자신의 과거와 살인을 하게된 이유, 그리고 은진을 진정 사랑한다는 말을 합니다. 이때 현석은 헐거워진 라운드티를 입고 있습니다. 현석은 은진에게 마음을 모두 연 것입니다.

[도망가는 은진 일행을 앞에서 바라보며 눈을 감는 현석]

마음을 모두 열었지만 은진은 이내 도망을 치고 맙니다. 은진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 현석은 마지막 은진의 앞에서 눈을 감습니다. 이 부분은 마음을 열어준 상대방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이해하며 체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초반에서부터 끝날때까지의 현석의 변화되는 의상에서 현석의 감정변화가 느껴집니다. 현석은 자신의 단점을 감추며 살았다가 은진을 통해 마음을 열게 되었고, 단점을 모두 이야기 한 후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은진을 바라보며 체념하게 된 것입니다.

★ 과거에 얽매여 있는 현석

영화에서 보면 현석은 늘 살인을 저지를 때 야구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이 야구모자는 현석이 어렸을 때 아빠와 택시를 탈때 아빠가 벗어준 모자입니다. 현석은 이때 아버지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게 되고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살게 됩니다.

현석이 쓰고 있는 야구모자는 바로 과거에 얽매여 사는 현석의 상징적인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현석은 은진을 만날 때는 절대로 야구모자를 쓰지 않습니다. 은진을 만날 때만은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의미 입니다.

★ 은진의 사랑, 시작과 끝 "저기요"

[택시 정류장에서 처음 현석을 만나게 되는 은진]

[병원에서 현석이 부르는 듯한 환청을 듣는 은진]

은진과 현석의 만남, 시작과 끝에는 공통적인 두가지 장면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사진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리는 은진

두번째는 은진을 부르는 현석의 소리

두가지의 공통점이 있는 비슷한 장면이지만 의미가 완전히 다릅니다.

처음에 은진은 사진을 보며 옛 추억을 후회하고, 현석의 "저기요"를 듣고 현석과의 사랑을 시작하게 됩니다.

두번째 은진은 사진을 보며 옛 추억을 그리워하고, 현석의 "저기요"를 듣고 현석과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처음과 끝 부분에 동일한 공통적인 장면을 배치함으로 이 영화는 상대방의 단점까지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메시지를 던진게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영화 한편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건 아닐까 살짝 우려됩니다. 감독이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내 마음대로 의미 부여하기ㅋ 졸잼ㅋ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받아들일 수 있겠구나 정도로 봐주심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풀이를 감안하고 영화를 본다면 좀 더 재미있게 영화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서 분량 조절에 실패해 너무 길게 써서 후회가 됩니다. ㅠㅠ

그래도 구구절절 다 쓰긴 썼으니 이쁘게 봐주시길 :)

여기까지 <내 연애의 기억>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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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많은 분들이 windows10 버전을 사용할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windows10 버전이 예전 버전에 비하여 좀 더 안정적인 느낌적이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windows10을 만족하며 애용하고 있습니다.


windows10에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편하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라도 개인적으로 없었으면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열었던 문서 리스트라던가, 봤던 동영상 리스트 라던가 이런 최근 이력이 계속 남아 있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민망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이런 경우입니다. 최근에 봤던 동영상 리스트가 쭉~~~ 뜨게 되다보니...

왠지 내 정보가 다 공개되는 느낌입니다. (만약 야동이라도 봤었다면 최근 항목 볼 때마다 매우 머쓱~해질 듯.;;;)


그래서 이런 최근 항목을 모두 삭제하고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 꿀팁을 공유합니다.


우선 첫번째, [시작 설정]을 수정해야 합니다..

windows 작업표시줄의 왼쪽끝의 돋보기 버튼을 눌러서 [시작 설정] 이라고 검색하고, 해당 메뉴를 클릭합니다.

클릭을 하면 팝업으로 새로운 창이 뜨고, 다양한 시작 설정을 할 수 있는 리스트가 나옵니다.

다양한 옵션 중에 가장 하단 메뉴를 주목해 주세요!

가장 하단의 "시작 메뉴의 점프 목록 또는 작업 표시줄에 최근에 사용한 항목 표시" 옵션이 켜져 있습니다.

이 기능을 켜 놓으면 작업 표시줄에 최근 사용한 항목이 모두 표시되게 됩니다.

이 항목의 기능을 꺼주세요. 그렇게 하면 다음부터는 최근 항목이 보여지지 않게 됩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괜찮치만 완벽하게 하려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태까지 보여왔던 항목들도 삭제하고 완전하게 막아야 겠죠?


그럼 이번엔 두 번째, [폴더 옵션]을 수정해야 합니다.

[폴더 옵션]의 항목을 확인하기 위해 [파일 탐색기]를 띄워주세요.

탐색기 왼쪽 상단의 [바로 가기] 위치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하고 우클릭을 하면 리스트가 나옵니다.

그 메뉴의 [옵션]을 클릭해 주세요.

클릭하면  [폴더 옵션] 팝업이 뜨게 됩니다. 제공되는 메뉴 중 첫 번째 탭의 하단을 주목해 주세요.

[개인 정보 보호] 항목의 두 개의 체크박스를 모두 해제해 주세요.

[빠른 실행에 최근에 사용된 파일 표시], [빠른 실행에 최근에 사용된 폴더 표시]

두개의 기능을 체크를 해제하고, 우측에 있는 [지우기] 버튼도 눌러서 기존의 최근 항목도 모두 삭제합니다.


이제 모든 절차가 끝났습니다.

그 후에 처음에 확인했던 동영상 최근 항목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보시는것과 같이 모든 항목이 사라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볼때마다 짜증나서 이리저리 찾아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방법을 알고보면 편한데, 어디에서 설정하는지 몰라서 답답했던터라...

이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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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제가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약속의 네버랜드" 라는 만화책이 있는데 숨겨져 있는 만화 속 이스터 에그(Easter Egg)와 비슷한 작가의 숨겨진 메시지가 재미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여러분도 찾아보세요!! >_<)b

위의 사진은 요즘 보고 있는 만화책인 [약속의 네버랜드]라는 책입니다. 3권입니다.

약속의 네버랜드(約束のネバーランド)

원작 : 시라이 카이우 (白井 カイウ), 작화 : 데미즈 포스카 (出水 ぽすか)


먼저 이스터 에그(Easter Egg)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이스터 에그(Easter Egg)란?

현재 두가지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

첫 번째는 부활절 계란때 나눠주는 삶은 계란이나 유사한 작품

부활절 행사에 쓰는 계란. 알록달록하게, 혹은 괴상하게 칠한다. 부활을 축하하고 상대방을 축복하는 의미에서 삶은 계란을 상대방의 머리에 쳐서 계란을 벗겨먹는 관습이 있다. 그런데 가끔 삶은 계란들 사이에 누군가가 장난으로 집어넣은 날계란이 있기 때문에 장난기가 있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두 번째는 프로그래밍 용어로 쓰이는 개발자의 의도된 기능이나 숨겨진 재미요소

프로그래머들이 부활절 토끼가 부활절 계란을 숨기듯이 프로그램 내에서 장난을 치는 것을 이른다. 주로 특정한 조건에 맞춰 무언가 장난기 있는 쓸데없는 기능을 작동하게 만든다. 시초는 1979년 아타리 2600의 게임인 Adventure로, 특정 픽셀로 지나가면 프로그래머 이름이 떴었다.

출처 : 위키피아


이 책의 작가의 말을 보면 아래와 같은 글이 써있습니다.

원작자 시라이의 내 맘대로 픽업. 약속 네버 마니악 비화~.

점프 본지 독자 여러분. 신년 6호 작품 본편 안에 데미즈 선생님이 HAPPY NEW YEAR 라는 메시지를 숨겨놓은 걸 알고 계셨나요? 단행본파 여러분, 단행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21화에 있어요. 그럼 이번 권도 즐겨 주시기를~.


문득 HAPPY NEW YEAR 라는 글자를 찾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찾아봅니다. 물론 정독을 이미 한번 했지만 전혀 모르겠더군요!

위에 작가의 말에 힌트가 있습니다. 바로 "21화"

제 21화 투명한 함정 ---- 89p

바로 그 페이지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제 21화 투명한 함정] 까지 찾아 왔습니다.

여러분! HAPPY NEW YEAR 라는 글자를 찾으셨는지요?

생각보다 어렵고 찾으려면 눈을 번쩍 뜨고 여기저기 세밀하게 봐야 합니다.

직접 찾아보는걸 추천 합니다. 하지만 너무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

자!! 찾으셨나요?

아직 못찾으셨나요?


그렇다면!!

여기를 클릭!



만화책에서도 이런 숨겨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가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물론 책도 매우 심도 있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명작이니 꼭 필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줄거리>

어머니처럼 따르는 그녀는 친모가 아니다. 함께 사는 그들은 형제가 아니다.

이곳 그레이스 필드 하우스는 고아원으로 나는 고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

어머니처럼 생각하는 그녀는 부모가 아니다.

함께 사는 그들은 형제가 아니다.

여기 그레이스 = 필드 하우스는 작은 고아원.

지극히 평온한 이 하우스에서 겸손하면서도 행복한 매일을 쓰는 세 명의 주인공 엠마, 노먼, 레이.

그러나 그들의 일상은 어느 날 갑자기 마지막을 고했다...

아이들을 기다리는 기구한 운명은...!?

위키피아에서 내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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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입니다.

인터넷에서 이런 짤들일 많이 보셨을 겁니다. 4딸라! 4딸라!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짤이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요...

그 짤이 어디서 나오냐면, 2002년부터 방영한 야인시대의 84회의 김두한의 4딸라 협상에 그 짤에 대한 내용과 대사들이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 병 맛나는 내용은 아직도 재미있습니다. 그 짤이 돌아다니면서 인기를 다시 끌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2015년부터 이 짤이 유행을 했다고 하며, "4딸라 협상"은 드라마엔 나오지만 역사적 근거는 전혀 없다고 합니다. ( 관련 내용 : 나무위키 )


어느 장면에서 나오는걸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동영장 과 대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원본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4&v=eSh-l1QQVw0)

야인시대 김두환식 협상 명대사

김두한: 1달러는 너무 적소. 4딸라쯤 합시다.

미군: (코웃음)

김종원: 4딸라?

김두한: 4딸라. 일급 4딸라로 합시다.

김종원: 어떻게 1딸라 임금을 4배나 올린단 말이오? 1.5딸라 합시다.

김두한: 4딸라.

미군: 2 dollars. That's double, double! (2달러. 2배요, 2배!)

김두한: 4딸라.

미군: 2 dollars 50. (2.5달러.)

김두한: 4딸라.

미군: I can't believe this. This is ridiculous… 3 dollars! (말도 안돼… 3달러.)

김종원: 이봐 김두한, 3배야. 3배까지 올라갔어. 이건 말도 안되는 인상이야.

김두한: 4↘딸↗라↗!!

미군: I can't help with this.… All right. 4 dollars! (미치겠구만… 좋다. 4달러!)

김두한: 오케이, 땡큐! 오케이! 4딸라!!

짤방은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몇개 검색으로 나온 이미지는 아래 넣어 놓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저장해 가져가시길 :)


<참고로 무작위로 나열하였습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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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케이, 땡큐 2017.10.19 15:23 신고
    저 미군은 어떻게 사딸라를 알아 들을까
    Fㅝ딸라도 아니고
  2. 드라마에선 나오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드라마니까 그냥 사딸라라고 하고 서로 알아들었나봐요 ㅎㅎ
secret

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려고 포스팅을 합니다.

사실 이 영화 명대사를 백업해 놓으려고 한 것도 있었고요, 쓰면서 영화에 대한 내용도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제가 영화를 참 좋아하고 장르를 가리는 편도 아니지만 블로그에 포스팅한 것은 고작 네 개 정도 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누군가에게 영화를 추천한다는 것 자체가 참 어려운게.. 글을 어설프게 쓰면 본인이 만족도 안되고, 정작 좋은 영화에 대한 매력을 잘 어필하지 못할 것 같다는 부담이 있습니다.(아닛 여태까지 글 쓰는데 부담이 있었다고? 넝담~)

뭐.. 그래도 내 블로그니까 내가 좋아서 쓰는 것! 내맘대로~♬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주성치가 주연한 서유기 영화 시리즈는 총 2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가 서유기-월광보합, 두 번째가 서유기-선리기연

총 두 편의 영화는 1994년 1995년에 각각 개봉하였으며 시리즈로서 스토리가 이어져 있고 주연은 모두 주성치 입니다.


<서유기-월광보합>

감독 : 유진위

제작 : 1994년

출연 : 주성치, 오맹달, 막문위, 채소분, 남결영

내용 : 손오공은 시끄러운 수다쟁이인 삼장법사(현장법사)가 너무나 짜증이 난 나머지 우마왕과 짠 후 그를 죽이고 잡아먹으려 한다. 그러나 관세음보살의 방해로 실패하고 오히려 관세음보살에 의해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삼장은 자비를 베풀어 줄 것을 간청하고 스스로를 희생해 손오공이 환생하도록 도와준다. 500년 후, 손오공이 환생한 존재인 산적두목 지존보가 삼장이 환생해서 태어나고 손오공이 나타날 것을 안 두 요괴 춘삼십랑[2]과 백정정을 만나고, 여기에 같은 이유로 온 우마왕까지 나타나면서 온갖 소동에 휘말리다가 자신이 손오공임을 알게 되는 프롤로그적인 내용. (출처 : 나무위키)

서유기-월광보합 영화에서 특이할만한 내용은 선리기연과 연결되는 내용의 완성도, 그리고 주성치 만의 개그와 연기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월광보합 영화는 선리기연을 보지 않으면 개연성이 부족해서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월광보합의 내용중에 가장 압권은 바로 주성치식 개그, 바로 이 장면입니다. 볼 때마다 웃긴 장면입니다.

(아래 동영상 보기가 안 될 경우 원본 출처로 이동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1I1U9C_Qn0w)

그리고 놓치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추가로 재미있는 부분은 감독인 유진위 입니다. 이 분은 감독이지만 영화에 가끔 출현하기도 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서도 출현하였는데요 바로 월광보합 편의 영화 초반에 나오는 미녀 두명(춘삼십낭, 백정정)이 요괴라고 알려주는 신선인 보리노조 입니다. 기억 나시나요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서유기-선리기연>

감독 : 유진위

제작 : 1995년

출연 : 주성치, 주인, 나가영, 유진위

참고로 나가영은 삼장법사로 구글 이미지 검색이 쉽지 않아 선리기연에서 나가영의 가장 임팩트 있는 장면을 대신 게시하였습니다. :)

(아래 동영상 보기가 안 될 경우 원본 출처로 이동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cUZJgzyzSrU)

내용 : 전작에서 백정정과 춘삼십낭을 구하기 위해 월광보합을 연이어 사용하던 지존보는 결국 500년 전의 과거로 이동한다. 그리고 본래 언니인 청하와 함께 여래불 신등의 심지였으며, 백정정과 춘삼십낭의 사부인 반사대선이 되는 자하와 만나게 된다. 지존보에게 반사동이라는 이름을 들은 자하는 마음에 드는 이름이라며 수렴동의 이름을 반사동으로 바꿔버리고 자신이 이 동굴의 주인이라고 선언한다. 이 과정에서 자하는 지존보로부터 월광보합을 빼앗아가게 되고, 지존보 역시도 자신의 소유라는 말과 함께 지존보의 발에 점 세개를 찍어준다. 전작에서 관세음보살의 말[3]을 떠올린 지존보가 요괴를 비춰주는 거울로 자신을 보자 보이는 얼굴은 바로...여하튼 지존보는 월광보합을 되찾기 위해 자하를 따라 반사동으로 들어간다. (출처 : 나무위키)

개인적으로 서유기 시리즈의 가장 감동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지존보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관세음보살 앞에서 자신의 깨달음을 말하며 긴고아를 쓰고 손오공으로 각성이 되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긴고아를 쓰기 직전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관세음보살의 질문에 지존보는 서유기 영화의 전체의 주제와도 같은 명대사를 말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대사와 동영상을 같이 보여드릴게요.

(아래 동영상 보기가 안 될 경우 원본 출처로 이동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s9ImXd9yAqM)

曾經,有一份好真誠嘅愛情擺喺我面前,但我無好好咁去珍惜,等到失去嘅時候先至後悔莫及

人世間最痛苦嘅事情莫過於此

如果上天能夠畀我一個重新嚟過嘅機會,我會同嗰個女仔講三個字:『我愛你』

如果係都要喺呢份愛加上一個期限,我希望係,一萬年


진정한 사랑이 눈 앞에 나타났을 때 

난 이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지. 

그리고 그걸 잃고 나서야 크게 후회했소. 

인간사 가장 큰 고통은 바로 후회요.

만약 하늘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사랑한다 말하겠소.

기한을 정하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서유기 시리즈로 주성치가 주연한 영화는 단 2편이지만, 이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서유기 스토리로 영화가 꾸준히 제작 및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주성치가 감독한 서유항마편이라는 작품이 2013년에 개봉하였고 그 후에 서극이 감독한 서유복요편이 2017년에 개봉하는데 여기서도 주성치가 각본을 맡으면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유복요편에서는 마지막에 쿠키영상(?)에서 주성치가 잠깐 등장 합니다. :)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크래딧 올라가고 등장하니 끝까지 지켜보시길...)

하지만 주성치가 참여한 서유기 관련 영화들은 아쉽지만 서유기-월광보합,선리기연의 스토리와는 별개로 연관성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스토리의 연개성과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서유항마편은 다른 서유기 영화와는 달리 상당한 완성도가 있었다고 생각되며, 주성치라는 배우가 감독으로서 인정받고 후속작에 대한 기대를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이후에 에 미인어라는 초대작을 감독하여 흥행에 성공했으니 소림축구 - 쿵푸허슬 - 장강7호 - 사유항마편 - 미인어까지 주성치의 감독의 자질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성치의 서유기 시리지의 시나리오는 주성치가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정작 서유기 시리즈 2편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3편은 유진위 감독의 서유기3: 월광보합 리턴즈 라는 제목으로 개봉을 했었습니다. 이 내용은 서유기-선리기연과 연관성 있는 스토리로 이어집니다. 서유기 시리즈의 감독이 3편을 이어가는건 아쉽지만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둘이 사이가 나중에 안좋았나...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첫번째두번째, 세번째)


<서유기3: 월광보합 리턴즈>

감독 : 유진위

출연 : 한경, 당언

내용 : 인간으로 환생한 자하는 자신의 운명을 알기 위해 월광보합을 이용하여 과거로 가서 천서를 훔쳐본다. 그렇게 자신이 지존보와 함께 있으면 죽는다는 걸 알게되고, 지존보를 백정정에게 보내려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결국 자하는 자신이 우마왕과 혼인하면 모든 게 순리대로 될 거라고 믿고 우마왕을 찾아가는데... (출처 : 다음영화)

주인공인 손오공인 지존보를 국내 배우겸 가수인 한경이 맡아서 좋긴한데, 주성치의 아우라를 이어가기엔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튼.. 서유기-선리기연의 스토리에 맞게 구성한 노력은 인정해 주고 싶습니다. 실제로 스토리상 과거의 서유기-선리기연과 맞닿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들 외에 중간중간 서유기 관련된 영화, 애니메이션은 계속 영화화 되어 있었으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994년의 서유기 시리즈의 완성도를 이기기는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중에 몽키킹 시리즈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참고로 인터넷에 검색하다 보니 어느 글에서 서유기 시리즈 영화를 통해서 주성치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고 하는데 전 예전부터 첫 주연작이었던 도성(1990년) 때부터 팬이어서 그런지 이미 저에겐 이미 그때부터 매우 유명한 영화배우였습니다. 근데 대중적인 인기는 아직 아니었으려나..

서유기 시리즈를 출연하기 전에 주성치가 주연한 영화 중 기억이 나는 작품은 도성, 정고전가, 신 정무문, 도학위룡 등 엄청 다양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 녹정기라는 영화는 주성치 영화중에 손꼽히는 명작에 포함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성치가 출연한 영화는 나무위키의 주성치 - 영화, TV 시리즈를 확인해 주세요.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서유기에 대한 영화의 리뷰를 쓰다보니 사족이 많아 내용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간략하게 정리하려고 노력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뷰를 보면서 옛추억에 빠져보시고 다시한번 서유기 시리즈를 감상해 보는건 어떨까요?

아직 안보셨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오래된 영화지만 감동은 여전합니다. ^^


블로그에 기록된 영화 이야기가 추가로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2016/09/20 - [Entertainment] - <밀정> 꼭 기억해야할 영화 속 이야기들[김지운,공유,송강호,한지만,이병헌]

2016/08/08 - [Entertainment] - 추격자 2008[나홍진] [김윤석, 하정우, 서영희, 김유정, 정인기, 박효주, 최정우 등] 리뷰!

2016/02/06 - [Entertainment] - [매드니스(In the Mouth of Madness)] B급 호러영화의 장인 존 카펜터 감독이 만든 1995년작 미스터리 스릴러 #1

2016/02/10 - [Entertainment] - [매드니스(In the Mouth of Madness)] B급 호러영화의 장인 존 카펜터 감독이 만든 1995년작 미스터리 스릴러 #2

2016/02/05 - [Entertainment] - [어비스(The Abyss)]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해양 SF 영화, 감독 확장판 마지막 추가 장면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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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광보합 선리기연은 정말 두고 두고 볼수 있는 명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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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페이스북 을 하다보면 태그도 하지 않았는데 어떤 특정 글자가 빨강색으로 표시되고 누르면 화면에 폭죽이 터진다거나 하트가 뿅뿅 나온다거나 하는 걸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전 처음에 너무 신기했는데요!

이 이벤트는 페이스북에서 아직 100% 모든 디바이스에서 적용한 정식 업데이트 이슈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가끔 페이스북은 일부 유저를 통해 테스트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시도이고 곧 모든 유저가 이용하게 될 기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확인해 보세요!



위에 쓴 것 같이 특정 글자가 빨강색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클릭하면 화면에 재미있는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제가 적은 TEXT와 이벤트에 대해서는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

<폭죽>

축하해요
축하해
CONGRATS

너무 귀엽습니다. >_<


<하트뿅뿅>

XO
XOXO
꽁냥꽁냥
xo
xoxo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D

참고로 다양한 TEXT 추가로 더 생길지도 모릅니다.

센스가 넘치는 페이스북!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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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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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全文)


반쯤 깨진 연탄 

언젠가는 나도 활활 타오르고 싶을 것이다 

나를 끝 닿는데 까지 한번 밀어붙여 보고 싶은 것이다 

타고 왔던 트럭에 실려 다시 돌아가면 

연탄, 처음으로 붙여진 나의 이름도 

으깨어져 나의 존재도 까마득히 뭉개질 터이니 

죽어도 여기서 찬란한 끝장을 한번 보고 싶은 것이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뜨거운 밑불위에 

지금은 인정머리없는 차가운, 갈라진 내 몸을 얹고 

아랫쪽부터 불이 건너와 옮겨 붙기를 

시간의 바통을 내가 넘겨 받는 순간이 오기를 

그리하여 서서히 온몸이 벌겋게 달아 오르기를 

나도 느껴보고 싶은 것이다 

나도 보고 싶은 것이다  

모두들 잠든 깊은 밤에 눈에 빨갛게 불을 켜고 

구들장 속이 얼마나 침침하니 손을 뻗어 보고 싶은 것이다 

나로 하여 푸근한 잠 자는 처녀의 등허리를 

밤새도록 슬금슬금 만져도 보고 싶은 것이다 

 

(안도현, 반쯤 깨진 연탄 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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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에게 묻는다는 단세줄로 되어 있습니다
    반쯤까진연탄은 다른 시 입니다
    수정바랍니다
    • 말씀하셔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제가 잘 못 적은게 맞네요. 덕분에 알았습니다. 시를 두개르 붙여 놓고 한개로 착각했습니다. 위의 전문은 다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secret

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미국인이 진짜 가장 많이 쓰는 문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날 때 공부한다고 딱히 손해볼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자신은 없지만... 틈틈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아자아자!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500 문장]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

Absolutely. 당근 빠따!

After you. 먼저 가세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대단하네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또 뭐요?

Are you in line? 지금 줄에 서 계신거죠?

Are you kidding? 놀리는거 아니죠?

Are you serious? 그거 진짜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 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뒤좀 봐줘~ (지원해 달라는 의미의)

Be my guest. 사양하지 마세요

Be patient. 조금만 참아 보세요

Be punctual! 시간좀 맞춰줘!

Be right back with you. 잠깐만요 (곧 당신에게 돌아 올께요)

Be seated. 앉으시죠

Beat it. (이자리에서) 꺼져

(Beer), please. (맥주) 주세요

Behave yourself. 예의를 갖추시죠!

Better late than never. 안하느니보단 늦는게 낫죠.

Better than nothing. 없는 것 보다는 낫지요

Boy! It hurts. 와, 진짜 아프네

Break it up. 그만 좀 싸워


[C]

Call me Sam, please. 샘이라고 불러 주세요

Can I get a ride? 나를 태워다 줄 수 있어요?

Can you hear me now? 잘 들려요?

Can't argue with that. 그건 논란의 여지가 없죠

Can't be better than this. 이것보다 더 좋을 순 없지요

Cash or charge? 현찰이요 아니면 신용카드?

Catch you later. 나중에 보자구요 (혹은 나중에 들을께요)

Certainly. 확실히 그렇죠..

Charge it please. 대금을 크레딧 카드로 결재해 주세요.

Check it out. 확인해 봐봐

Check, please. 계산서 좀 주세요

Cheer up! 기운내요 (혹은 화이팅!)

Cheers! 건배

(Coffee), please. (커피) 주세요

Come and get it. 와서 가져가요 (와서 먹어요)

Come on in. 들어와요

Come on. 설마 (혹은 에이~~) 

Congratulations! 축하 합니다

Could be. 그럴 수도 있죠

Couldn't be better than this.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D]

Definitely. 당근 빳다죠

Delicious! 맛있어요

Depends. 경우에 따라 다르지요

Did you get it? 알아 들었어요?

Didn't I make myself clear? 제 입장을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나요?

Disgusting! 기분 나빠. 재수 없어

Do I know it? 저도 압니다. 누가 아니래요?

Do I look all right? 제가 괜찮아 보여요?

Do you follow me? 제 말 알아 듣겠어요?

Do you have everything with you? 다 가지고 계신거죠??

Do you? 당신은요?

Doing okay? 잘 하고 있어요?

Don’t get too serious.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말아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Don’t miss the boat. (보트를 놓치듯이)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Don’t press (push) your luck. 너무 날 뛰지 마세요 (너무 행운만 믿지 말아요)

Don't ask. 묻지 말아요

Don't be a chicken. 너무 소심하게 굴지 말아요. (겁먹을 것 없어요)

Don't be afraid. 두려워 하지 마세요

Don't be foolish. 멍청하게 굴지 말아요

Don't be modest. 겸손해 하지 말아요

Don't be shy.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Don't be silly. 싱겁게 놀지 말아요

Don't bother. 신경쓰지 마세요

Don't bother me.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Don't change the subject! 화제를 다른데로 돌리지 마요

Don't get into trouble.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Don't get upset. 너무 화내지 말아요

Don't mess with me. 나하고 해보자는 거죠 (저에게 함부러 하지 마세요)

Don't let me down.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요

Don't make me laugh. 나 좀 웃기지 마요

Don't push me! 너무 강요 하지 말아요

Don't push! 밀지 말아요.

Don't worry about it. 걱정하지 말아요

Drive safely! 안전운행 하세요~~


[E]

Easy does it. 천천히 해요. 조심스럽게 하세요 (혹은 진정해요. 성질내지 말고)

Either will do. (Anything will do.) 둘중에 어떤 것이든 되요 (어떤 것이든 되요)

Enjoy your meal. 맛있게 드세요

Enough is enough. 충분 하니까 이제 그만 해요

Exactly. 바로 그거죠.

Excellent! (Super!) 짱!

Excuse me. 실례합니다


[F] 

Far from it. 아직 멀었지요

Fifty-fifty. 50:50 이죠.

Follow me. 따라 오세요

For good? 영원히?

For what? 왜? 뭣땀시?

Forget it. 그것에 대해서는 잊어 버리세요. 신경꺼요.


[G]

Get in the line. 줄을 서세요

Get lost! 당장 꺼져 버려

Get off my back. (등에 업혀 있지 말고) 이제 나를 고만 괴롭혀요

Get real! 현실적이 되세요. 냉정해 지세요

Get the picture? 완전히 이해가 되세요?

Give it a rest. 내버려 두세요

Give it a try. 노력해 보세요 (혹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Give me a call. 제게 전화 주세요

Gladly. 기꺼이 하지요

Go ahead. 하세요 (얘기 하다가 말을 잘라 먹었을 때 ‘말씀하세요' 하는 의미로도 쓰임)

Go fifty-fifty. 반반 나누어 내지요

Go for it. 한번 해 보시지요. 노력 해 보시지요 (화이팅! 의 의미로도 쓰여요)

Go get it. 가서 가져와요 (혹은 격려의 의미로 ‘한번 해봐!` 로도)

Go on, please. 어서 계속 하세요

Going down? 내려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ing up? 올라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od enough. 그 정도면 충분 합니다. 좋습니다

Good for you. 잘 되었네요 (약한 축하의 의미로)

Good luck to you! 당신에게 행운을 빕니다

Good luck. 행운을 빕니다

Good talking to you. 당신과의 대화는 즐거 웠어요

Grow up! 좀 철좀 들어라

Guess what? 뭔지 알아 맞추어 봐요


[H]

Hang in there.잘 견디고 있어 주세요

Hang loose. 좀 편히 쉬고 있어요.

Hang on! 잠깐만! 

Have a nice day. 좋은 하루 되세요

Have fun! 재미있게 즐겨!

He didn't show up. 그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He is history to me. 그는 저에게 이미 지난 일

Help me! 도와주세요

Help yourself. 마음껏 드세요

Here is something for you. 여기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Here you are. 여깄어요

Hi ! 안녕

Hold it ! 움직이지 마요. 잠깐만!

Hold on. 잠깐 기다리세요

How about you? 당신은 어때요?

How big is it? 얼마나 큰데요?

How come? (Why?) 어떻게? (왜?) : 사실 how come 과 why 는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How do you like here? 여기 좋아하세요?

How have you been?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How many times do I have to say? 몇번이나 말해야 알겠어요?

How many? 몇개나? 

How much? 얼마나 많이?

How was your trip (vacation)? 여행 (휴가)는 어땠어요?

How? 어떻게?

How's everything? 다 잘 되고 있죠? (안부의 의미로)

How's work? 일은 좀 어때요?

How's you family? 가족은 잘 있어요?


[I]

I agree. 동의합니다

I am (deeply) touched. 정말 감동했어요 ㅠ.ㅠ

I am a little disappointed. 좀 실망했어요

I am all set. 준비 끝!

I am aware of that. 그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I am back. 저 돌아 왔어요

I am broke. 저 무일푼입니다 (완전 파산상태예요)

I am coming. 지금 가요

I am crazy about her. 나는 그녀에 빠졌어요

I am exhausted. 완죤 지쳤어요.

I am fed up with this. 정말 (이것에 관한한) 진저리가 나요

I am free. 한가해요

I am full. 배불러요

I am getting hungry. 배가 슬슬 고파 오는데요

I am going to miss you. 널 그리워하게 될거야

I am impressed. 감동 받았어요.

I am in a hurry. 좀 바쁩니다 (저 급해요)

I am in need. 궁색 합니다

I am nearsighted. 근시입니다

I am on duty. 근무중입니다

I am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겠어요

I am serious. 난 진심이라구요 (농담 아니라니깐요)

I am short-changed. 잔돈이 모자라는데요

I am single. 나는 미혼입니다

I am sorry. 미안해요

I am starving to death. 배가 고파 죽겠네여

I am stuffed. 배 불러요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할 만큼 배부르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I am upset. 화가 납니다

I bet. 내가 장담컨대 (내기를 할정도로 자신있다) 혹은 ‘물론’이라는 동의어로 쓰여요.

I can tell. 그렇게 보이는데요 (그래 보여요)

I can handle it. 내가 할 수 있어요

I can not handle it anymore. 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네요

I can’t afford that. (주로 재정적으로) 감당이 안되요 (제 형편에 무리예요 로도 사용)

I can’t help it. 어쩔수 없어요

I can't say for sure. 확실히는 말 못 하겠어요

I can't stand it. 견딜 수 가 없군 (못 참겠어!)

I can't thank you enough.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I didn't mean to. (I didn't mean it.) 난 그렇게 할 의도는 아니었어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예요)

I don’t believe it. 난 믿지 않아요

I don't care. 상관없어요

I don't get it. 이해를 못하겠네

I don't like it. (그것이) 싫어 (좋아하지 않아요)

I doubt it. 아닌 것 같은데.. (No 대신에 정말 많이 쓰는 표현. 완곡한 No 의 표현)

I fee the same way.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I get it. 알아 들었어요

I got lost. 난 길을 잃었어요

I have got to go now. 이제 가야겠네요

I have had enough. I quit. 난 이제 진저리가 나요. 그만 둘래요

I hardly know him. 나는 그 사람을 잘 모릅니다

I hate to eat and run but ... 먹자마자 가기는 싫지만…

I have a long way to go. 갈길이 머네요

I have no appetite. 식욕이 없어요

I have no clue. 아이디어가 전혀 없네요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I have no energy. 의욕이 없어요

I have no idea. 전혀 몰라요

I have no time. 나는 시간이 없어요. 바쁘네요

I haven't got all day. 좀 서둘러 주시겠어요? (제가 시간이 좀 없어요)

I hear you loud and clear. 잘 듣고 있습니다.

I know what! 아! 알았어요!

I love it. 정말 좋아해

I made it. 제가 해냈어요!

I mean it. 정말입니다. 농담아니에요.

I owe you one . 신세를 지네요

I see. 알겠습니다

I still love you. 난 널 아직도 사랑해 (I still love you long 은 ‘난 널 아직도 사랑하지롱' 물론 농담입니다 ^^)

I swear to God. 내가 맹새컨데 (내가 맹세할 수 있다규!)

I taught myself. (누가 가르쳐 준 사람 없이) 혼자 익혔어요

I was lucky. 정말 운이 좋았죠

I was told that. 그렇게 들었어요 혹은 제가 듣기에 (that 이하의 문장이 이어집니다)

I will be in touch. 제가 연락드릴께요.

I will do it for you. 제가 해 드리지요

I will drink to that. 그것에 동감 입니다

I will get it. (전화등을) 제가 받을 께요

I will miss you. 널 그리워 할거야

I will never make it on time. 제시간에 가기는 틀렸군

I wouldn't say no. 아니라고는 말하지 않을께여

I'm coming. 가요, 갑니다

In a sense, he is nothing but a suit. 어떤 면에서는 그는 헛깨비나 다름없어 (이게 좀 어려운데 어떤 사람이 그 위치에 딱맞는 행동을 생각없이 수행하는 그런 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무려 미국인 3명이랑 토론했네요 ^^)

Incredible. 대단해

Is that all? 그게 전부에요?

It is chilly. 날이 쌀쌀 하네

It is humid. 습하네요 (습기가 많은 날씨)

It is muggy 날이 후덥지근하네 (온도 높고 습도 높고)

It is out of style. 유행이 아니네요.

It is painful for me. 그건 (저에겐) 참 고통스럽네요

It is time for lunch. 점심식사할 시간입니다

It is time to go. 갈 시간 입니다

It is windy. 바람이 부네

It makes sense. 말 되네요

It takes time. 시간이 걸립니다

It’s for you. 여기요 전화 왔어요

It’s not fair. (It's unfair) 불공평해요

It's all right. 괜찮습니다

It's beautiful. 아름답군요

It's cool. 멋있네요 (상황에 따라 괜찮아요 라는 뜻도 있습니다)

It's free. 공짜 입니다

It's freezing. 대박 춥네 (꽁꽁 얼어붙는다는 뜻에서 출발)

It's my fault. (It's not my fault) 제 잘못 이지요 ( 제 잘못이 아닙니다.)

It's all your fault. 모든게 네 잘못이야

It's my pleasure. 천만에요 (감사에 대한 답. 저도 그렇게 해드려 기쁩니다에서 유래)

It's my turn. 이번에 내 차례입니다

It's now or never.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It's on me. It's on the house. 이건 제가 쏘는 겁니다 이것은 주인집에서 써비스!

It's really bad. 아주 나빠요

It's tough. 힘들어요

It's your turn. 당신 차례입니다


[J]

Just about. 거의 

Just kidding. 그냥 농담이에요

Just looking. 그냥 돌아 보는거에요 (쇼핑하러 가서 아이쇼핑할떄 쓰세요)

Just a moment. 잠깐 만요


[K]

Keep an eye on this, will you? 이것좀 봐주세요. 해주실거죠?

Keep going. 계속 가세요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합시다

Keep it confidential. 대외 비밀로 해 주세요 (당신만 알고 계세요)

Keep it to yourself. 당신만 알고 계세요. (비밀로 해 주세요)

Keep looking. 계속해서 찾아 봐요

Keep out of my way. 제 길을 막지 마세요

Keep the change. 잔돈은 가지세요 (잔돈은 됐어요)

Keep your chin up! 고개를 드세요. 낙담 하지 마세요 기운을 내요

Knock it off. 그만해~~ (상대방이 놀리는 상황에서라든지 황당한 얘기를 할 때)


[L]

Large or small? 큰거요 아니면 작은 거요

Let it be! 내버려 둬!

Let me see… 어디 보자… (별 의미 없이 쓰는 접두어.. 음… 정도)

Let me think about it. 제가 생각해 보죠 (이것도 의미없이 대화 중 음.. 하는 용도로 쓸 수 있어요)

Let's give him a big hand. 그에게 큰 박수를 보냅시다

Let's call it a day. 오늘은 이걸로 마치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Let's eat out. 자, 외식합시다

Let's get down to business. 자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Let's get together sometime. 언제 한번 함께 보죠

Let's go over it one more time. 자 한번 더 살펴 보지요

Let's see. 자 어디.. (뭘 살펴볼 때 습관적으로 하는 말)

Let's split the bill. 나누어서 냅시다

Let's try. 한번 해보지요

Look who's here. 아니 이게 누구야

Lucky you! 자네 운이 좋았어 


[M]

Make a way! 길을 비켜 주세요

Make mine well done. 내것은 well done (스테이크의) 으로 해줘요

Make that two, please. 그것을 2 개로 나눠 주세요

Make yourself at home. 내집인양 편하게 계세요

Many thanks in advance. 미리 감사 드려요

Many thanks. 정말 고마워요

May I interrupt you? 제가 좀 실례를 해도 될까요?

Maybe. 그럴지도 모르지요

Maybe not.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Maybe some other time. 다른 때 보자구요.

Me, too. 나도 그래

Money talks. 결국 돈이지 뭐

Most likely. 아마도 그렇 것입니다

My pleasure. 제 기쁨입니다 (감사에 대한 답례로 항상 써요)


[N]

Never better. 아주 좋아요. 최고에요. 

Never mind. 신경쓰지 마세요

Never say die. 포기하지마

Never too late.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

Next time. 다음번에 

Nice meeting you. 만나서 반가었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ice talking to you. 좋은 대화였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o kidding. 그럴리가! (감탄사에 가까워요. 연아가 올림픽 2연패 했대요. No kidding!)

No problem. 문제가 아니네요

No sweat. 껌이죠 (저에게는 일거리도 아니예요라는 뜻)

No way. 절대 안돼

No wonder. 어쩐지 그렇더라

Not a chance. 절대 안되지요

Not bad. 나쁘지 않은데요 ( 그런대로 좋군요)

Not really. 그렇지는 않아

Not too good. (Not too bad) 그져 그래 (나쁘지도 않고)

Nothing much. 별거 없어

Nothing new. 뭐 새소식이랄 것도 없지 (누가 ‘새로운 소식이라도 좀 있어?’ 라고 물어 볼 때)

Nothing new about that. 그것에 대해선 달라진게 없어죠.

Now what? 그래서요?

Now you are talking. 이제서야 털어놓으시는 군요


[O]

Occupied. 사용중

Oh, dear! 아니 저런

Okay. 그래. 알았어요.

Okeydokey ( 가까운 사이에서만 사용) 좋아요 (OK 의 귀염귀염 버전)

On the contrary. 반대로

Once in a blue moon. 아주 가끔요

Ouch! 아야

Out of question. 질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P]

Pick it up! 주우세요!

Please enjoy yourself. 자 그럼 즐기세요 (격려할 때는 좀 즐기도록 해의 뜻도)

Please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Please! 제발

Poor thing. 저런 (안스러워요, 불쌍해요 정도의 의미)

Pretty good! 정말 좋지요

Really? 정말?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S]

Same here. 저도 동감입니다

Same to you. 당신도요

Say cheese! 김~~치 (사진찍을 때 쓰는 말)

Say hello for me. 나 대신 안부 전해줘요

Say that again?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잘 못알아 들었을 때 엄청 많이 쓰는 표현)

Say when. 그만이라고 말해주세요 (잔 등에 음료수나 물을 따를 때 언제 그만 따를까요라고 물어볼 때)

See you later! (Later!) 나중에 봐요

See you. 나중에 봐요

Serious? 진심이에요?

Shame on you. 쪽 팔린 줄 알아! (거의 정중한 욕입니다)

She is my style. (She is not my style.) 그녀는 내 타입이에요 (그녀는 내 타입이 아니에요)

She is very sophisticated. 그녀는 매우 세련되었어요

Shoot! 제기랄! (배운 계층에서는 shit 이라고 욕을 안하고 shoot 이라고 합니다. Damn 을 Dang 으로 하듯이)

Skip it! 다음으로 넘어 가요

So much for that. 이제 그일은 그만 하지요

So soon? 그리 빨리?

So what?어쩌라고?

Sold out. 매진

Something's fishy. 뭔가 이상한데 (뭔가 냄새가 나)

Something's never changed. 절대 안변하는게 있지

Sorry to bother you. 번거롭게 해서 죄송 합니다

Sorry? (누구의 말을 잘못 이해했을 때) 뭐라구 하셨지요?

Sounds good. 좋은 생각이예요

Speak out. 말좀 크게 하세요

Speaking. 말하세요

Speaking Spanish? 스페인어 하세요?

Stay cool. 진정해요

Stay longer. 좀더 계시지요.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문제를 자초하지 마세요)

Stick around. 옆에 있어 보세요

Stick with it. (포기 하지말고) 계속 해 봐요.

Stop complaining. 불평좀 그만 하시지요

Suit yourself! 좋을대로 하세요

Super. 짱!

Sure. 물론

Sure thing. 물론이지

Sweet dreams. 잘 자요 (성시경 톤으로 해야 함)


[T]

Take a guess. (Can you guess?) 맞춰봐요

Take care! 잘가~~ (원 뜻과 달리 헤어질 때 잘가라는 말고 가장 많이 씁니다. 병실에서야 ‘몸조리 잘해'가 되겠지만)

Take my word for it. 그건 내 말만 믿어봐

Take your time. 천천히 하세요

Tell me about it. 내 말이~~ (강하게 긍정할 때)

Thank God. 아이고~~ (안도의 한숨을 쉴 때)

Thanks for calling. 전화 주셔서 감사 해요

Thanks for everything.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Thanks for the compliment. 칭찬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Thanks for the ride. 차를 태워다 주어서 고마워요

Thanks, but no thanks. 감사해요, 그러나 전 됐어요.

That depends. 그야 경우에 따라서이지요

That figures. 바로 그거군요

That happens. 그런 일도 있지요

That should help. 도움이 될겁니다

That sounds good. 그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That will be the day. 그렇게 되면 오죽 좋겠어요 (그런 일은 내게 일어날리가 없어!)

That's a steal. 거저 가져 가는 셈이지요 (쌉니다, 공짜나 다름 없어요)

That's all right. (그건) 괜찮아요

That's all there is to it. 그게 다지 뭐

That's all? 그게 다야?

That's enough about that. 그정도로 충분합니다

That's enough. 이제 되었어요

That's good. 잘 되었네요

That's hard to say. 뭐라 말하기 곤란하네요

That's it. 바로 그거야

That's a nice surprise! 이거 뜻밖인데요

That's not fair.(That's unfair) 불공평 합니다

That's right. 맞습니다

That's the way to go. 그래 그렇게 하는거지

That's what I mean. 내 말이! (그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야)

There you are. 여기 있습니다

Things will work out all right. 다 잘될거야

This is just between you and me. 우리들만의 비밀입니다

This is not much. 약소합니다

This is urgent. 긴급입니다

This one ? 이것 말이에요?

Time will tell. 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 (시간이 말해 줄것입니다)

Time's up. 땡! 시간이 다 되었어요

Too bad! 안 되었네요

Too expensive. 너무 비싸네

To the best of my knowledge~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Trust me. 날 믿어바바

Try again. 다시 해 보세요


[U]

Uh-uh 이런!

Unbelievable. 말도 안돼!

Up to here. (목까지 손으로 대어 보이면서)폭발 일보직전이다 (여기까지 찼어)

Up, or down? 올라가요? 아니면 내려가요? (엘리베이터에서겠죠?)


[W]

Wait a minute. 잠시만 기다리세요

Watch out! 위험해, 주의해요

Watch your language. 말 조심해요

We are in the same boat. 우리는 같은 처지/운명이지요

Welcome home! 집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Well done. 잘 했어요

What a nerve! 뻔뻔 하군요 (간댕이가 부었군)

What a relief! 이제 맘이 놓인다

What a shame. 완전 창피한 일이지

What about it? 그게 어떤데요?

What about you?(What about me?) 당신은 어때요? (나는 어때요?)

What brings you here. 어떻게 오셨지요?

What did you say? 뭐라구요?

What do you do? 직업이 뭐지요?

What do you know? 무엇을 알고 있지요?

What do you mean? 무슨 의미지요?

What do you say? 뭐라고 하실래요? 어떠세요?

What do you think of it?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 하세요?

What do you think?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What for? (For what?) 뭣땀시?

What is it? 무슨 일이지요?

What makes you say that?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세요?

What time is it? 몇시지요?

What? 뭐라구요?

What’s it called? 그것을 뭐라고 부르지요?

What’s today's special? 오늘 특선 요리가 뭐지요?

Whatever you say. 뭐라고 하시던지요

What's happening? 어떻게 지내요?

What's new? 그동안 새로운 거 있었어요?

What's the big deal? 그래서 어쩌라구?

What's the point? 요점이 뭐지요?

What's up? 헤이 (일상적인 인사)

What's wrong? 뭐가 문제지요?

When? 언제?

Where are we? 여기가 어디야?

Where did you stay? 어디에 머물렀어요?

Where do you live? 어디에 사세요?

Where is a drugstore? 약국이 어디에 있지요?

Where to ? 어디로?

Which one? 어느 것이요?

Who cares! 알게 뭐야 상관하지 않아

Who is it? 누구시지요?

Who knows? 누가 알겠어

Who's there? 거기 누구죠?

Who's calling? (전화를 받으면서) 누구시지요?

Why didn't I think of that? 왜 그걸 생각 못했지?

Why not? 왜 안되겠어/왜 안되는데 ?


Why? 왜?

Win-win situation. 양쪽 다 좋은 일이지

With pleasure. 기꺼이

Would you like some? 좀 드셔보실래요?

Wow! 와우


[Y]

Yeah. Yes 네, 

Yes and no. yes 이기도 하고 no 이기도 하고

You are a lucky duck. 당신은 행운아!

You are driving me crazy. 절 완전 짜증나게 하시네요

You are getting better. 당신은 점점 좋아지네요

You are soaked! 흠뻑 젖었군요

You are teasing me. 지금 절 놀리시는 거죠?

You're telling me. 완죤 동감!

You are too much. 당신 너무하는 군요

You bet. 당연하신 말씀 (물론이지요)

You bet? 내기 할래? (자신할 수 있어?)

You cannot fool me. 날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You can say that again. 지당한 말씀이지요

You first. 먼저 하세요

You flatter me. 저를 우쭐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보통은 감사의 의미)

You have a wrong number. 전화를 잘 못 거셨어요

You got it. 이해를 하셨군요

You have lost me. 제가 말을 놓쳤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You look good. 좋아 보이네요

You must be crazy. 당신은 미친게 틀림없어

You name it. 말씀만 하세요

You said it. 지당하신 말씀

You should get in shape. 몸을 좀 가꾸는게 좋겠는데요 (살을 좀 빼는게 좋겠네요 라는 의미로도 쓰여요)

You stay out of it. 넌 이것에 끼어 들지 마

You went too far this time. 이번엔 좀 과하셨어요

You win. 당신이 이겼어요

You're wasting your time. 당신은 시간만 낭비 하고 있어요

You're welcome. 천만에요




[특별부록]


1. 당근이지 You bet./ Absolutely.

2. 너나 잘 해 None of your business.

3.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4.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5.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그게당연하다). 쌤통이다 He deserves it.

6. 그래 니 팔뚝 (또는 니 X) 굵다 Okay, You are the boss!

7. 죽을만큼 마셔보자 Let's go all the way!

8.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9. 놀구 있네~~ 삽질 하네~~ Yeah. Right~

10.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1. (문제의 답 등이) 너무쉽네/애개개 그게다야? That's it? /Is that all?

12.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13.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14.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15.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16.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1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18. 메롱 Neh Neh Neh Boo Boo

19. 섭섭(실망)하지않게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0.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21.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22.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23.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2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2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26. 너무많은걸 알려고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2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28.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29.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30.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31.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32.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33.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34.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35.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36.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37.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38. 까꿍! Peekaboo! (삐까부; "삐"자에 강세: 아기들 얼를 때나 놀라게 할 때))

39.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40. 배째 Sue me!

41.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42.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43.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44.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45.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47.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good) about it, either.

48.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I don't feel like doing it

49.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50.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출처 : 구글 검색






WRITTEN BY
사마사마
IT, 게임 그리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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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이번엔 2D 게임에서 파티클을 사용하기 위해 유용한 제작 툴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툴의 이름은 particle2dx 입니다.

유료가 있으며 무료가 있습니다. 유료는 결제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무료는 웹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실제로 해보니 기능의 제약이 저장이 안되는 것 빼고는 제약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필요한 기능만 사용하니까 필요한 부분만 쓰면 되겠지요.. :)


우선 홈페이지를 접속해 봅니다.

Particle2dx 작업 웹페이지 접속하기 ( http://www.effecthub.com/particle2dx )


페이지를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우선 회원 가입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쓸수 있어야 하지만... 기능상에 버그가 있어서 제대로 진행이 안되더군요.)

가입절차는 쉽습니다. 전 페이스북 계정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입하면 10코인을 줍니다. ^^


페이스북을 연동하면 바로 가입이 되며 이메일 인증을 하게 됩니다.(아마 어떻게 하든 공통으로 메일 인증을 요구할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이메일로 인증 메일이 갑니다.

그 메일을 클릭해서 인증하시기 바랍니다. (안하면 메뉴 상단에 인증하라고 계속 알림이 있어서 신경쓰이더군요)


인증을 하면 아래와 같이 1, 2차 인증이 완료 되어 정상적으로 회원가입이 됩니다.




인증 후 홈페이지 메인에 가면 이렇게 나옵니다.(메인 홈페이지 http://www.effecthub.com/ )

위에 빨강색으로 테두리 되어 있는 Upload Works를 누릅니다.

누른 후 Create Online 탭을 누르고 아래와 같이 Create Cocos2D Effect 버튼을 누릅니다.


그렇게 하면 처음에 알려드렸던 작업 화면인 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우선 메뉴 설명을 세세하게는 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잘 모르거든요.. ^^)a


그래도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 참고로 이 포스팅의 주 목적은 내가 만든 png를 적용하는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습니다. )


[Import] 메뉴는 버튼을 누르면 팝업 창이 뜨면서 이미 저장한 파티클 작업 파일..plist 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작업한 파일을 Export를 하면 .plist 파일로 저장됩니다.


[Color&Shape] 메뉴는 각종 파티클의 설정과 내가 제작한 Png파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빨강색 테두리의 버튼이 내가 만든 Png를 파티클에 적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Upload Texture는 Png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버튼이고, 아래의 My Texture는 내가 보유하고 있는 Png를 불러오는 버튼입니다.


Upload Texture 버튼은 쉬워보이지만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지정한 Png를 올리고 업로드를 눌렀는데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식으로 업로드를 하면 99.99%에서 더이상 진행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My Texture에 등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메인 페이지에서 Home > Files 를 들어갑니다.

그 후에 다양한 폴더들이 나오는데 그 중 Texture 폴더에 필요한 이미지를 업로드 합니다.

전 임시로 3개의 이미지를 업로드 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미지를 올리면 무조건 공개가 기본으로 처리됩니다.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면 체크박스를 선택한 후 UnShare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안하면 공개되요~

그리고 삭제하는 기능을 못찾겠더군요.. 무료라서 그런가...


이미지를 모두 올렸으면 다시 작업페이지로 돌아옵니다.

그 후에 My Texture를 누르면 좀 전에 업로드했던 png 리스트가 보여집니다. 이제 선택하면 적용이 됩니다. 두둥!


[Motion] 버튼은 파티클의 세부 설정을 조정할 때 사용됩니다. 이해는 잘 안가지만 실시간으로 반영이 되니 수치를 조절하면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Template]는 다양한 샘플 파일을 적용해 볼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port] 메뉴는 작업한 파일을 저장하는 메뉴입니다. 어츰에 COCOS2D로 지정했기 때문에 COCOS2D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저장합니다.

저장은 3가지가 있습니다. png가 포함된 파일, png를 구분해서 별도로 다운받는 파일형식. 모두 설정은 .plist 로 저장됩니다.


[Save] 버튼은 클라우드에 작업물을 저장하는 것으로 공유 및 판매용으로 사용됩니다. 판매할 생각이 없다면 Save를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그 외 기능들이 있지만 툴을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기능이라 설명은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파티클 제작툴에 대해서 메뉴를 만져본 것입니다. 깊게 파고들지는 못했고요... 내 Png를 적용하지 못하는 버그때문에 고생을 한 터라 해결 방법을 설명하는데 중점적으로 내용을 할애했습니다.


동일한 문제를 겪으신 분들은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2D 게임에서 쉽게 파티클을 생성해서 게임이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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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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