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제가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약속의 네버랜드" 라는 만화책이 있는데 숨겨져 있는 만화 속 이스터 에그(Easter Egg)와 비슷한 작가의 숨겨진 메시지가 재미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여러분도 찾아보세요!! >_<)b

위의 사진은 요즘 보고 있는 만화책인 [약속의 네버랜드]라는 책입니다. 3권입니다.

약속의 네버랜드(約束のネバーランド)

원작 : 시라이 카이우 (白井 カイウ), 작화 : 데미즈 포스카 (出水 ぽすか)


먼저 이스터 에그(Easter Egg)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이스터 에그(Easter Egg)란?

현재 두가지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

첫 번째는 부활절 계란때 나눠주는 삶은 계란이나 유사한 작품

부활절 행사에 쓰는 계란. 알록달록하게, 혹은 괴상하게 칠한다. 부활을 축하하고 상대방을 축복하는 의미에서 삶은 계란을 상대방의 머리에 쳐서 계란을 벗겨먹는 관습이 있다. 그런데 가끔 삶은 계란들 사이에 누군가가 장난으로 집어넣은 날계란이 있기 때문에 장난기가 있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두 번째는 프로그래밍 용어로 쓰이는 개발자의 의도된 기능이나 숨겨진 재미요소

프로그래머들이 부활절 토끼가 부활절 계란을 숨기듯이 프로그램 내에서 장난을 치는 것을 이른다. 주로 특정한 조건에 맞춰 무언가 장난기 있는 쓸데없는 기능을 작동하게 만든다. 시초는 1979년 아타리 2600의 게임인 Adventure로, 특정 픽셀로 지나가면 프로그래머 이름이 떴었다.

출처 : 위키피아


이 책의 작가의 말을 보면 아래와 같은 글이 써있습니다.

원작자 시라이의 내 맘대로 픽업. 약속 네버 마니악 비화~.

점프 본지 독자 여러분. 신년 6호 작품 본편 안에 데미즈 선생님이 HAPPY NEW YEAR 라는 메시지를 숨겨놓은 걸 알고 계셨나요? 단행본파 여러분, 단행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21화에 있어요. 그럼 이번 권도 즐겨 주시기를~.


문득 HAPPY NEW YEAR 라는 글자를 찾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찾아봅니다. 물론 정독을 이미 한번 했지만 전혀 모르겠더군요!

위에 작가의 말에 힌트가 있습니다. 바로 "21화"

제 21화 투명한 함정 ---- 89p

바로 그 페이지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제 21화 투명한 함정] 까지 찾아 왔습니다.

여러분! HAPPY NEW YEAR 라는 글자를 찾으셨는지요?

생각보다 어렵고 찾으려면 눈을 번쩍 뜨고 여기저기 세밀하게 봐야 합니다.

직접 찾아보는걸 추천 합니다. 하지만 너무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

자!! 찾으셨나요?

아직 못찾으셨나요?


그렇다면!!

여기를 클릭!



만화책에서도 이런 숨겨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가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물론 책도 매우 심도 있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명작이니 꼭 필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줄거리>

어머니처럼 따르는 그녀는 친모가 아니다. 함께 사는 그들은 형제가 아니다.

이곳 그레이스 필드 하우스는 고아원으로 나는 고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

어머니처럼 생각하는 그녀는 부모가 아니다.

함께 사는 그들은 형제가 아니다.

여기 그레이스 = 필드 하우스는 작은 고아원.

지극히 평온한 이 하우스에서 겸손하면서도 행복한 매일을 쓰는 세 명의 주인공 엠마, 노먼, 레이.

그러나 그들의 일상은 어느 날 갑자기 마지막을 고했다...

아이들을 기다리는 기구한 운명은...!?

위키피아에서 내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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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입니다.

인터넷에서 이런 짤들일 많이 보셨을 겁니다. 4딸라! 4딸라!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짤이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요...

그 짤이 어디서 나오냐면, 2002년부터 방영한 야인시대의 84회의 김두한의 4딸라 협상에 그 짤에 대한 내용과 대사들이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 병 맛나는 내용은 아직도 재미있습니다. 그 짤이 돌아다니면서 인기를 다시 끌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2015년부터 이 짤이 유행을 했다고 하며, "4딸라 협상"은 드라마엔 나오지만 역사적 근거는 전혀 없다고 합니다. ( 관련 내용 : 나무위키 )


어느 장면에서 나오는걸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동영장 과 대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경우 원본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4&v=eSh-l1QQVw0)

야인시대 김두환식 협상 명대사

김두한: 1달러는 너무 적소. 4딸라쯤 합시다.

미군: (코웃음)

김종원: 4딸라?

김두한: 4딸라. 일급 4딸라로 합시다.

김종원: 어떻게 1딸라 임금을 4배나 올린단 말이오? 1.5딸라 합시다.

김두한: 4딸라.

미군: 2 dollars. That's double, double! (2달러. 2배요, 2배!)

김두한: 4딸라.

미군: 2 dollars 50. (2.5달러.)

김두한: 4딸라.

미군: I can't believe this. This is ridiculous… 3 dollars! (말도 안돼… 3달러.)

김종원: 이봐 김두한, 3배야. 3배까지 올라갔어. 이건 말도 안되는 인상이야.

김두한: 4↘딸↗라↗!!

미군: I can't help with this.… All right. 4 dollars! (미치겠구만… 좋다. 4달러!)

김두한: 오케이, 땡큐! 오케이! 4딸라!!

짤방은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몇개 검색으로 나온 이미지는 아래 넣어 놓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저장해 가져가시길 :)


<참고로 무작위로 나열하였습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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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케이, 땡큐 2017.10.19 15:23 신고
    저 미군은 어떻게 사딸라를 알아 들을까
    Fㅝ딸라도 아니고
  2. 드라마에선 나오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드라마니까 그냥 사딸라라고 하고 서로 알아들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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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려고 포스팅을 합니다.

사실 이 영화 명대사를 백업해 놓으려고 한 것도 있었고요, 쓰면서 영화에 대한 내용도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제가 영화를 참 좋아하고 장르를 가리는 편도 아니지만 블로그에 포스팅한 것은 고작 네 개 정도 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누군가에게 영화를 추천한다는 것 자체가 참 어려운게.. 글을 어설프게 쓰면 본인이 만족도 안되고, 정작 좋은 영화에 대한 매력을 잘 어필하지 못할 것 같다는 부담이 있습니다.(아닛 여태까지 글 쓰는데 부담이 있었다고? 넝담~)

뭐.. 그래도 내 블로그니까 내가 좋아서 쓰는 것! 내맘대로~♬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주성치가 주연한 서유기 영화 시리즈는 총 2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가 서유기-월광보합, 두 번째가 서유기-선리기연

총 두 편의 영화는 1994년 1995년에 각각 개봉하였으며 시리즈로서 스토리가 이어져 있고 주연은 모두 주성치 입니다.


<서유기-월광보합>

감독 : 유진위

제작 : 1994년

출연 : 주성치, 오맹달, 막문위, 채소분, 남결영

내용 : 손오공은 시끄러운 수다쟁이인 삼장법사(현장법사)가 너무나 짜증이 난 나머지 우마왕과 짠 후 그를 죽이고 잡아먹으려 한다. 그러나 관세음보살의 방해로 실패하고 오히려 관세음보살에 의해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삼장은 자비를 베풀어 줄 것을 간청하고 스스로를 희생해 손오공이 환생하도록 도와준다. 500년 후, 손오공이 환생한 존재인 산적두목 지존보가 삼장이 환생해서 태어나고 손오공이 나타날 것을 안 두 요괴 춘삼십랑[2]과 백정정을 만나고, 여기에 같은 이유로 온 우마왕까지 나타나면서 온갖 소동에 휘말리다가 자신이 손오공임을 알게 되는 프롤로그적인 내용. (출처 : 나무위키)

서유기-월광보합 영화에서 특이할만한 내용은 선리기연과 연결되는 내용의 완성도, 그리고 주성치 만의 개그와 연기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월광보합 영화는 선리기연을 보지 않으면 개연성이 부족해서 재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월광보합의 내용중에 가장 압권은 바로 주성치식 개그, 바로 이 장면입니다. 볼 때마다 웃긴 장면입니다.

(아래 동영상 보기가 안 될 경우 원본 출처로 이동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1I1U9C_Qn0w)

그리고 놓치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추가로 재미있는 부분은 감독인 유진위 입니다. 이 분은 감독이지만 영화에 가끔 출현하기도 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서도 출현하였는데요 바로 월광보합 편의 영화 초반에 나오는 미녀 두명(춘삼십낭, 백정정)이 요괴라고 알려주는 신선인 보리노조 입니다. 기억 나시나요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서유기-선리기연>

감독 : 유진위

제작 : 1995년

출연 : 주성치, 주인, 나가영, 유진위

참고로 나가영은 삼장법사로 구글 이미지 검색이 쉽지 않아 선리기연에서 나가영의 가장 임팩트 있는 장면을 대신 게시하였습니다. :)

(아래 동영상 보기가 안 될 경우 원본 출처로 이동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cUZJgzyzSrU)

내용 : 전작에서 백정정과 춘삼십낭을 구하기 위해 월광보합을 연이어 사용하던 지존보는 결국 500년 전의 과거로 이동한다. 그리고 본래 언니인 청하와 함께 여래불 신등의 심지였으며, 백정정과 춘삼십낭의 사부인 반사대선이 되는 자하와 만나게 된다. 지존보에게 반사동이라는 이름을 들은 자하는 마음에 드는 이름이라며 수렴동의 이름을 반사동으로 바꿔버리고 자신이 이 동굴의 주인이라고 선언한다. 이 과정에서 자하는 지존보로부터 월광보합을 빼앗아가게 되고, 지존보 역시도 자신의 소유라는 말과 함께 지존보의 발에 점 세개를 찍어준다. 전작에서 관세음보살의 말[3]을 떠올린 지존보가 요괴를 비춰주는 거울로 자신을 보자 보이는 얼굴은 바로...여하튼 지존보는 월광보합을 되찾기 위해 자하를 따라 반사동으로 들어간다. (출처 : 나무위키)

개인적으로 서유기 시리즈의 가장 감동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지존보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관세음보살 앞에서 자신의 깨달음을 말하며 긴고아를 쓰고 손오공으로 각성이 되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긴고아를 쓰기 직전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관세음보살의 질문에 지존보는 서유기 영화의 전체의 주제와도 같은 명대사를 말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대사와 동영상을 같이 보여드릴게요.

(아래 동영상 보기가 안 될 경우 원본 출처로 이동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s9ImXd9yAqM)

曾經,有一份好真誠嘅愛情擺喺我面前,但我無好好咁去珍惜,等到失去嘅時候先至後悔莫及

人世間最痛苦嘅事情莫過於此

如果上天能夠畀我一個重新嚟過嘅機會,我會同嗰個女仔講三個字:『我愛你』

如果係都要喺呢份愛加上一個期限,我希望係,一萬年


진정한 사랑이 눈 앞에 나타났을 때 

난 이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지. 

그리고 그걸 잃고 나서야 크게 후회했소. 

인간사 가장 큰 고통은 바로 후회요.

만약 하늘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사랑한다 말하겠소.

기한을 정하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서유기 시리즈로 주성치가 주연한 영화는 단 2편이지만, 이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서유기 스토리로 영화가 꾸준히 제작 및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주성치가 감독한 서유항마편이라는 작품이 2013년에 개봉하였고 그 후에 서극이 감독한 서유복요편이 2017년에 개봉하는데 여기서도 주성치가 각본을 맡으면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유복요편에서는 마지막에 쿠키영상(?)에서 주성치가 잠깐 등장 합니다. :)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크래딧 올라가고 등장하니 끝까지 지켜보시길...)

하지만 주성치가 참여한 서유기 관련 영화들은 아쉽지만 서유기-월광보합,선리기연의 스토리와는 별개로 연관성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스토리의 연개성과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서유항마편은 다른 서유기 영화와는 달리 상당한 완성도가 있었다고 생각되며, 주성치라는 배우가 감독으로서 인정받고 후속작에 대한 기대를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이후에 에 미인어라는 초대작을 감독하여 흥행에 성공했으니 소림축구 - 쿵푸허슬 - 장강7호 - 사유항마편 - 미인어까지 주성치의 감독의 자질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성치의 서유기 시리지의 시나리오는 주성치가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정작 서유기 시리즈 2편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3편은 유진위 감독의 서유기3: 월광보합 리턴즈 라는 제목으로 개봉을 했었습니다. 이 내용은 서유기-선리기연과 연관성 있는 스토리로 이어집니다. 서유기 시리즈의 감독이 3편을 이어가는건 아쉽지만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둘이 사이가 나중에 안좋았나...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첫번째두번째, 세번째)


<서유기3: 월광보합 리턴즈>

감독 : 유진위

출연 : 한경, 당언

내용 : 인간으로 환생한 자하는 자신의 운명을 알기 위해 월광보합을 이용하여 과거로 가서 천서를 훔쳐본다. 그렇게 자신이 지존보와 함께 있으면 죽는다는 걸 알게되고, 지존보를 백정정에게 보내려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결국 자하는 자신이 우마왕과 혼인하면 모든 게 순리대로 될 거라고 믿고 우마왕을 찾아가는데... (출처 : 다음영화)

주인공인 손오공인 지존보를 국내 배우겸 가수인 한경이 맡아서 좋긴한데, 주성치의 아우라를 이어가기엔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튼.. 서유기-선리기연의 스토리에 맞게 구성한 노력은 인정해 주고 싶습니다. 실제로 스토리상 과거의 서유기-선리기연과 맞닿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들 외에 중간중간 서유기 관련된 영화, 애니메이션은 계속 영화화 되어 있었으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994년의 서유기 시리즈의 완성도를 이기기는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중에 몽키킹 시리즈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참고로 인터넷에 검색하다 보니 어느 글에서 서유기 시리즈 영화를 통해서 주성치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고 하는데 전 예전부터 첫 주연작이었던 도성(1990년) 때부터 팬이어서 그런지 이미 저에겐 이미 그때부터 매우 유명한 영화배우였습니다. 근데 대중적인 인기는 아직 아니었으려나..

서유기 시리즈를 출연하기 전에 주성치가 주연한 영화 중 기억이 나는 작품은 도성, 정고전가, 신 정무문, 도학위룡 등 엄청 다양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 녹정기라는 영화는 주성치 영화중에 손꼽히는 명작에 포함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성치가 출연한 영화는 나무위키의 주성치 - 영화, TV 시리즈를 확인해 주세요.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서유기에 대한 영화의 리뷰를 쓰다보니 사족이 많아 내용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간략하게 정리하려고 노력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뷰를 보면서 옛추억에 빠져보시고 다시한번 서유기 시리즈를 감상해 보는건 어떨까요?

아직 안보셨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오래된 영화지만 감동은 여전합니다. ^^


블로그에 기록된 영화 이야기가 추가로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2016/09/20 - [Entertainment] - <밀정> 꼭 기억해야할 영화 속 이야기들[김지운,공유,송강호,한지만,이병헌]

2016/08/08 - [Entertainment] - 추격자 2008[나홍진] [김윤석, 하정우, 서영희, 김유정, 정인기, 박효주, 최정우 등] 리뷰!

2016/02/06 - [Entertainment] - [매드니스(In the Mouth of Madness)] B급 호러영화의 장인 존 카펜터 감독이 만든 1995년작 미스터리 스릴러 #1

2016/02/10 - [Entertainment] - [매드니스(In the Mouth of Madness)] B급 호러영화의 장인 존 카펜터 감독이 만든 1995년작 미스터리 스릴러 #2

2016/02/05 - [Entertainment] - [어비스(The Abyss)]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해양 SF 영화, 감독 확장판 마지막 추가 장면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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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페이스북 을 하다보면 태그도 하지 않았는데 어떤 특정 글자가 빨강색으로 표시되고 누르면 화면에 폭죽이 터진다거나 하트가 뿅뿅 나온다거나 하는 걸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전 처음에 너무 신기했는데요!

이 이벤트는 페이스북에서 아직 100% 모든 디바이스에서 적용한 정식 업데이트 이슈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가끔 페이스북은 일부 유저를 통해 테스트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시도이고 곧 모든 유저가 이용하게 될 기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확인해 보세요!



위에 쓴 것 같이 특정 글자가 빨강색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클릭하면 화면에 재미있는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제가 적은 TEXT와 이벤트에 대해서는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

<폭죽>

축하해요
축하해
CONGRATS

너무 귀엽습니다. >_<


<하트뿅뿅>

XO
XOXO
꽁냥꽁냥
xo
xoxo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D

참고로 다양한 TEXT 추가로 더 생길지도 모릅니다.

센스가 넘치는 페이스북!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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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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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全文)


반쯤 깨진 연탄 

언젠가는 나도 활활 타오르고 싶을 것이다 

나를 끝 닿는데 까지 한번 밀어붙여 보고 싶은 것이다 

타고 왔던 트럭에 실려 다시 돌아가면 

연탄, 처음으로 붙여진 나의 이름도 

으깨어져 나의 존재도 까마득히 뭉개질 터이니 

죽어도 여기서 찬란한 끝장을 한번 보고 싶은 것이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뜨거운 밑불위에 

지금은 인정머리없는 차가운, 갈라진 내 몸을 얹고 

아랫쪽부터 불이 건너와 옮겨 붙기를 

시간의 바통을 내가 넘겨 받는 순간이 오기를 

그리하여 서서히 온몸이 벌겋게 달아 오르기를 

나도 느껴보고 싶은 것이다 

나도 보고 싶은 것이다  

모두들 잠든 깊은 밤에 눈에 빨갛게 불을 켜고 

구들장 속이 얼마나 침침하니 손을 뻗어 보고 싶은 것이다 

나로 하여 푸근한 잠 자는 처녀의 등허리를 

밤새도록 슬금슬금 만져도 보고 싶은 것이다 

 

(안도현, 반쯤 깨진 연탄 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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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에게 묻는다는 단세줄로 되어 있습니다
    반쯤까진연탄은 다른 시 입니다
    수정바랍니다
    • 말씀하셔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제가 잘 못 적은게 맞네요. 덕분에 알았습니다. 시를 두개르 붙여 놓고 한개로 착각했습니다. 위의 전문은 다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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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미국인이 진짜 가장 많이 쓰는 문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날 때 공부한다고 딱히 손해볼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자신은 없지만... 틈틈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아자아자!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500 문장]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

Absolutely. 당근 빠따!

After you. 먼저 가세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대단하네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또 뭐요?

Are you in line? 지금 줄에 서 계신거죠?

Are you kidding? 놀리는거 아니죠?

Are you serious? 그거 진짜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 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뒤좀 봐줘~ (지원해 달라는 의미의)

Be my guest. 사양하지 마세요

Be patient. 조금만 참아 보세요

Be punctual! 시간좀 맞춰줘!

Be right back with you. 잠깐만요 (곧 당신에게 돌아 올께요)

Be seated. 앉으시죠

Beat it. (이자리에서) 꺼져

(Beer), please. (맥주) 주세요

Behave yourself. 예의를 갖추시죠!

Better late than never. 안하느니보단 늦는게 낫죠.

Better than nothing. 없는 것 보다는 낫지요

Boy! It hurts. 와, 진짜 아프네

Break it up. 그만 좀 싸워


[C]

Call me Sam, please. 샘이라고 불러 주세요

Can I get a ride? 나를 태워다 줄 수 있어요?

Can you hear me now? 잘 들려요?

Can't argue with that. 그건 논란의 여지가 없죠

Can't be better than this. 이것보다 더 좋을 순 없지요

Cash or charge? 현찰이요 아니면 신용카드?

Catch you later. 나중에 보자구요 (혹은 나중에 들을께요)

Certainly. 확실히 그렇죠..

Charge it please. 대금을 크레딧 카드로 결재해 주세요.

Check it out. 확인해 봐봐

Check, please. 계산서 좀 주세요

Cheer up! 기운내요 (혹은 화이팅!)

Cheers! 건배

(Coffee), please. (커피) 주세요

Come and get it. 와서 가져가요 (와서 먹어요)

Come on in. 들어와요

Come on. 설마 (혹은 에이~~) 

Congratulations! 축하 합니다

Could be. 그럴 수도 있죠

Couldn't be better than this.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D]

Definitely. 당근 빳다죠

Delicious! 맛있어요

Depends. 경우에 따라 다르지요

Did you get it? 알아 들었어요?

Didn't I make myself clear? 제 입장을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나요?

Disgusting! 기분 나빠. 재수 없어

Do I know it? 저도 압니다. 누가 아니래요?

Do I look all right? 제가 괜찮아 보여요?

Do you follow me? 제 말 알아 듣겠어요?

Do you have everything with you? 다 가지고 계신거죠??

Do you? 당신은요?

Doing okay? 잘 하고 있어요?

Don’t get too serious.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말아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Don’t miss the boat. (보트를 놓치듯이)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Don’t press (push) your luck. 너무 날 뛰지 마세요 (너무 행운만 믿지 말아요)

Don't ask. 묻지 말아요

Don't be a chicken. 너무 소심하게 굴지 말아요. (겁먹을 것 없어요)

Don't be afraid. 두려워 하지 마세요

Don't be foolish. 멍청하게 굴지 말아요

Don't be modest. 겸손해 하지 말아요

Don't be shy.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Don't be silly. 싱겁게 놀지 말아요

Don't bother. 신경쓰지 마세요

Don't bother me.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Don't change the subject! 화제를 다른데로 돌리지 마요

Don't get into trouble.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Don't get upset. 너무 화내지 말아요

Don't mess with me. 나하고 해보자는 거죠 (저에게 함부러 하지 마세요)

Don't let me down.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요

Don't make me laugh. 나 좀 웃기지 마요

Don't push me! 너무 강요 하지 말아요

Don't push! 밀지 말아요.

Don't worry about it. 걱정하지 말아요

Drive safely! 안전운행 하세요~~


[E]

Easy does it. 천천히 해요. 조심스럽게 하세요 (혹은 진정해요. 성질내지 말고)

Either will do. (Anything will do.) 둘중에 어떤 것이든 되요 (어떤 것이든 되요)

Enjoy your meal. 맛있게 드세요

Enough is enough. 충분 하니까 이제 그만 해요

Exactly. 바로 그거죠.

Excellent! (Super!) 짱!

Excuse me. 실례합니다


[F] 

Far from it. 아직 멀었지요

Fifty-fifty. 50:50 이죠.

Follow me. 따라 오세요

For good? 영원히?

For what? 왜? 뭣땀시?

Forget it. 그것에 대해서는 잊어 버리세요. 신경꺼요.


[G]

Get in the line. 줄을 서세요

Get lost! 당장 꺼져 버려

Get off my back. (등에 업혀 있지 말고) 이제 나를 고만 괴롭혀요

Get real! 현실적이 되세요. 냉정해 지세요

Get the picture? 완전히 이해가 되세요?

Give it a rest. 내버려 두세요

Give it a try. 노력해 보세요 (혹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Give me a call. 제게 전화 주세요

Gladly. 기꺼이 하지요

Go ahead. 하세요 (얘기 하다가 말을 잘라 먹었을 때 ‘말씀하세요' 하는 의미로도 쓰임)

Go fifty-fifty. 반반 나누어 내지요

Go for it. 한번 해 보시지요. 노력 해 보시지요 (화이팅! 의 의미로도 쓰여요)

Go get it. 가서 가져와요 (혹은 격려의 의미로 ‘한번 해봐!` 로도)

Go on, please. 어서 계속 하세요

Going down? 내려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ing up? 올라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od enough. 그 정도면 충분 합니다. 좋습니다

Good for you. 잘 되었네요 (약한 축하의 의미로)

Good luck to you! 당신에게 행운을 빕니다

Good luck. 행운을 빕니다

Good talking to you. 당신과의 대화는 즐거 웠어요

Grow up! 좀 철좀 들어라

Guess what? 뭔지 알아 맞추어 봐요


[H]

Hang in there.잘 견디고 있어 주세요

Hang loose. 좀 편히 쉬고 있어요.

Hang on! 잠깐만! 

Have a nice day. 좋은 하루 되세요

Have fun! 재미있게 즐겨!

He didn't show up. 그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He is history to me. 그는 저에게 이미 지난 일

Help me! 도와주세요

Help yourself. 마음껏 드세요

Here is something for you. 여기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Here you are. 여깄어요

Hi ! 안녕

Hold it ! 움직이지 마요. 잠깐만!

Hold on. 잠깐 기다리세요

How about you? 당신은 어때요?

How big is it? 얼마나 큰데요?

How come? (Why?) 어떻게? (왜?) : 사실 how come 과 why 는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How do you like here? 여기 좋아하세요?

How have you been?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How many times do I have to say? 몇번이나 말해야 알겠어요?

How many? 몇개나? 

How much? 얼마나 많이?

How was your trip (vacation)? 여행 (휴가)는 어땠어요?

How? 어떻게?

How's everything? 다 잘 되고 있죠? (안부의 의미로)

How's work? 일은 좀 어때요?

How's you family? 가족은 잘 있어요?


[I]

I agree. 동의합니다

I am (deeply) touched. 정말 감동했어요 ㅠ.ㅠ

I am a little disappointed. 좀 실망했어요

I am all set. 준비 끝!

I am aware of that. 그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I am back. 저 돌아 왔어요

I am broke. 저 무일푼입니다 (완전 파산상태예요)

I am coming. 지금 가요

I am crazy about her. 나는 그녀에 빠졌어요

I am exhausted. 완죤 지쳤어요.

I am fed up with this. 정말 (이것에 관한한) 진저리가 나요

I am free. 한가해요

I am full. 배불러요

I am getting hungry. 배가 슬슬 고파 오는데요

I am going to miss you. 널 그리워하게 될거야

I am impressed. 감동 받았어요.

I am in a hurry. 좀 바쁩니다 (저 급해요)

I am in need. 궁색 합니다

I am nearsighted. 근시입니다

I am on duty. 근무중입니다

I am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겠어요

I am serious. 난 진심이라구요 (농담 아니라니깐요)

I am short-changed. 잔돈이 모자라는데요

I am single. 나는 미혼입니다

I am sorry. 미안해요

I am starving to death. 배가 고파 죽겠네여

I am stuffed. 배 불러요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할 만큼 배부르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I am upset. 화가 납니다

I bet. 내가 장담컨대 (내기를 할정도로 자신있다) 혹은 ‘물론’이라는 동의어로 쓰여요.

I can tell. 그렇게 보이는데요 (그래 보여요)

I can handle it. 내가 할 수 있어요

I can not handle it anymore. 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네요

I can’t afford that. (주로 재정적으로) 감당이 안되요 (제 형편에 무리예요 로도 사용)

I can’t help it. 어쩔수 없어요

I can't say for sure. 확실히는 말 못 하겠어요

I can't stand it. 견딜 수 가 없군 (못 참겠어!)

I can't thank you enough.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I didn't mean to. (I didn't mean it.) 난 그렇게 할 의도는 아니었어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예요)

I don’t believe it. 난 믿지 않아요

I don't care. 상관없어요

I don't get it. 이해를 못하겠네

I don't like it. (그것이) 싫어 (좋아하지 않아요)

I doubt it. 아닌 것 같은데.. (No 대신에 정말 많이 쓰는 표현. 완곡한 No 의 표현)

I fee the same way.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I get it. 알아 들었어요

I got lost. 난 길을 잃었어요

I have got to go now. 이제 가야겠네요

I have had enough. I quit. 난 이제 진저리가 나요. 그만 둘래요

I hardly know him. 나는 그 사람을 잘 모릅니다

I hate to eat and run but ... 먹자마자 가기는 싫지만…

I have a long way to go. 갈길이 머네요

I have no appetite. 식욕이 없어요

I have no clue. 아이디어가 전혀 없네요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I have no energy. 의욕이 없어요

I have no idea. 전혀 몰라요

I have no time. 나는 시간이 없어요. 바쁘네요

I haven't got all day. 좀 서둘러 주시겠어요? (제가 시간이 좀 없어요)

I hear you loud and clear. 잘 듣고 있습니다.

I know what! 아! 알았어요!

I love it. 정말 좋아해

I made it. 제가 해냈어요!

I mean it. 정말입니다. 농담아니에요.

I owe you one . 신세를 지네요

I see. 알겠습니다

I still love you. 난 널 아직도 사랑해 (I still love you long 은 ‘난 널 아직도 사랑하지롱' 물론 농담입니다 ^^)

I swear to God. 내가 맹새컨데 (내가 맹세할 수 있다규!)

I taught myself. (누가 가르쳐 준 사람 없이) 혼자 익혔어요

I was lucky. 정말 운이 좋았죠

I was told that. 그렇게 들었어요 혹은 제가 듣기에 (that 이하의 문장이 이어집니다)

I will be in touch. 제가 연락드릴께요.

I will do it for you. 제가 해 드리지요

I will drink to that. 그것에 동감 입니다

I will get it. (전화등을) 제가 받을 께요

I will miss you. 널 그리워 할거야

I will never make it on time. 제시간에 가기는 틀렸군

I wouldn't say no. 아니라고는 말하지 않을께여

I'm coming. 가요, 갑니다

In a sense, he is nothing but a suit. 어떤 면에서는 그는 헛깨비나 다름없어 (이게 좀 어려운데 어떤 사람이 그 위치에 딱맞는 행동을 생각없이 수행하는 그런 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무려 미국인 3명이랑 토론했네요 ^^)

Incredible. 대단해

Is that all? 그게 전부에요?

It is chilly. 날이 쌀쌀 하네

It is humid. 습하네요 (습기가 많은 날씨)

It is muggy 날이 후덥지근하네 (온도 높고 습도 높고)

It is out of style. 유행이 아니네요.

It is painful for me. 그건 (저에겐) 참 고통스럽네요

It is time for lunch. 점심식사할 시간입니다

It is time to go. 갈 시간 입니다

It is windy. 바람이 부네

It makes sense. 말 되네요

It takes time. 시간이 걸립니다

It’s for you. 여기요 전화 왔어요

It’s not fair. (It's unfair) 불공평해요

It's all right. 괜찮습니다

It's beautiful. 아름답군요

It's cool. 멋있네요 (상황에 따라 괜찮아요 라는 뜻도 있습니다)

It's free. 공짜 입니다

It's freezing. 대박 춥네 (꽁꽁 얼어붙는다는 뜻에서 출발)

It's my fault. (It's not my fault) 제 잘못 이지요 ( 제 잘못이 아닙니다.)

It's all your fault. 모든게 네 잘못이야

It's my pleasure. 천만에요 (감사에 대한 답. 저도 그렇게 해드려 기쁩니다에서 유래)

It's my turn. 이번에 내 차례입니다

It's now or never.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It's on me. It's on the house. 이건 제가 쏘는 겁니다 이것은 주인집에서 써비스!

It's really bad. 아주 나빠요

It's tough. 힘들어요

It's your turn. 당신 차례입니다


[J]

Just about. 거의 

Just kidding. 그냥 농담이에요

Just looking. 그냥 돌아 보는거에요 (쇼핑하러 가서 아이쇼핑할떄 쓰세요)

Just a moment. 잠깐 만요


[K]

Keep an eye on this, will you? 이것좀 봐주세요. 해주실거죠?

Keep going. 계속 가세요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합시다

Keep it confidential. 대외 비밀로 해 주세요 (당신만 알고 계세요)

Keep it to yourself. 당신만 알고 계세요. (비밀로 해 주세요)

Keep looking. 계속해서 찾아 봐요

Keep out of my way. 제 길을 막지 마세요

Keep the change. 잔돈은 가지세요 (잔돈은 됐어요)

Keep your chin up! 고개를 드세요. 낙담 하지 마세요 기운을 내요

Knock it off. 그만해~~ (상대방이 놀리는 상황에서라든지 황당한 얘기를 할 때)


[L]

Large or small? 큰거요 아니면 작은 거요

Let it be! 내버려 둬!

Let me see… 어디 보자… (별 의미 없이 쓰는 접두어.. 음… 정도)

Let me think about it. 제가 생각해 보죠 (이것도 의미없이 대화 중 음.. 하는 용도로 쓸 수 있어요)

Let's give him a big hand. 그에게 큰 박수를 보냅시다

Let's call it a day. 오늘은 이걸로 마치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Let's eat out. 자, 외식합시다

Let's get down to business. 자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Let's get together sometime. 언제 한번 함께 보죠

Let's go over it one more time. 자 한번 더 살펴 보지요

Let's see. 자 어디.. (뭘 살펴볼 때 습관적으로 하는 말)

Let's split the bill. 나누어서 냅시다

Let's try. 한번 해보지요

Look who's here. 아니 이게 누구야

Lucky you! 자네 운이 좋았어 


[M]

Make a way! 길을 비켜 주세요

Make mine well done. 내것은 well done (스테이크의) 으로 해줘요

Make that two, please. 그것을 2 개로 나눠 주세요

Make yourself at home. 내집인양 편하게 계세요

Many thanks in advance. 미리 감사 드려요

Many thanks. 정말 고마워요

May I interrupt you? 제가 좀 실례를 해도 될까요?

Maybe. 그럴지도 모르지요

Maybe not.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Maybe some other time. 다른 때 보자구요.

Me, too. 나도 그래

Money talks. 결국 돈이지 뭐

Most likely. 아마도 그렇 것입니다

My pleasure. 제 기쁨입니다 (감사에 대한 답례로 항상 써요)


[N]

Never better. 아주 좋아요. 최고에요. 

Never mind. 신경쓰지 마세요

Never say die. 포기하지마

Never too late.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

Next time. 다음번에 

Nice meeting you. 만나서 반가었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ice talking to you. 좋은 대화였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o kidding. 그럴리가! (감탄사에 가까워요. 연아가 올림픽 2연패 했대요. No kidding!)

No problem. 문제가 아니네요

No sweat. 껌이죠 (저에게는 일거리도 아니예요라는 뜻)

No way. 절대 안돼

No wonder. 어쩐지 그렇더라

Not a chance. 절대 안되지요

Not bad. 나쁘지 않은데요 ( 그런대로 좋군요)

Not really. 그렇지는 않아

Not too good. (Not too bad) 그져 그래 (나쁘지도 않고)

Nothing much. 별거 없어

Nothing new. 뭐 새소식이랄 것도 없지 (누가 ‘새로운 소식이라도 좀 있어?’ 라고 물어 볼 때)

Nothing new about that. 그것에 대해선 달라진게 없어죠.

Now what? 그래서요?

Now you are talking. 이제서야 털어놓으시는 군요


[O]

Occupied. 사용중

Oh, dear! 아니 저런

Okay. 그래. 알았어요.

Okeydokey ( 가까운 사이에서만 사용) 좋아요 (OK 의 귀염귀염 버전)

On the contrary. 반대로

Once in a blue moon. 아주 가끔요

Ouch! 아야

Out of question. 질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P]

Pick it up! 주우세요!

Please enjoy yourself. 자 그럼 즐기세요 (격려할 때는 좀 즐기도록 해의 뜻도)

Please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Please! 제발

Poor thing. 저런 (안스러워요, 불쌍해요 정도의 의미)

Pretty good! 정말 좋지요

Really? 정말?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S]

Same here. 저도 동감입니다

Same to you. 당신도요

Say cheese! 김~~치 (사진찍을 때 쓰는 말)

Say hello for me. 나 대신 안부 전해줘요

Say that again?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잘 못알아 들었을 때 엄청 많이 쓰는 표현)

Say when. 그만이라고 말해주세요 (잔 등에 음료수나 물을 따를 때 언제 그만 따를까요라고 물어볼 때)

See you later! (Later!) 나중에 봐요

See you. 나중에 봐요

Serious? 진심이에요?

Shame on you. 쪽 팔린 줄 알아! (거의 정중한 욕입니다)

She is my style. (She is not my style.) 그녀는 내 타입이에요 (그녀는 내 타입이 아니에요)

She is very sophisticated. 그녀는 매우 세련되었어요

Shoot! 제기랄! (배운 계층에서는 shit 이라고 욕을 안하고 shoot 이라고 합니다. Damn 을 Dang 으로 하듯이)

Skip it! 다음으로 넘어 가요

So much for that. 이제 그일은 그만 하지요

So soon? 그리 빨리?

So what?어쩌라고?

Sold out. 매진

Something's fishy. 뭔가 이상한데 (뭔가 냄새가 나)

Something's never changed. 절대 안변하는게 있지

Sorry to bother you. 번거롭게 해서 죄송 합니다

Sorry? (누구의 말을 잘못 이해했을 때) 뭐라구 하셨지요?

Sounds good. 좋은 생각이예요

Speak out. 말좀 크게 하세요

Speaking. 말하세요

Speaking Spanish? 스페인어 하세요?

Stay cool. 진정해요

Stay longer. 좀더 계시지요.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문제를 자초하지 마세요)

Stick around. 옆에 있어 보세요

Stick with it. (포기 하지말고) 계속 해 봐요.

Stop complaining. 불평좀 그만 하시지요

Suit yourself! 좋을대로 하세요

Super. 짱!

Sure. 물론

Sure thing. 물론이지

Sweet dreams. 잘 자요 (성시경 톤으로 해야 함)


[T]

Take a guess. (Can you guess?) 맞춰봐요

Take care! 잘가~~ (원 뜻과 달리 헤어질 때 잘가라는 말고 가장 많이 씁니다. 병실에서야 ‘몸조리 잘해'가 되겠지만)

Take my word for it. 그건 내 말만 믿어봐

Take your time. 천천히 하세요

Tell me about it. 내 말이~~ (강하게 긍정할 때)

Thank God. 아이고~~ (안도의 한숨을 쉴 때)

Thanks for calling. 전화 주셔서 감사 해요

Thanks for everything.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Thanks for the compliment. 칭찬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Thanks for the ride. 차를 태워다 주어서 고마워요

Thanks, but no thanks. 감사해요, 그러나 전 됐어요.

That depends. 그야 경우에 따라서이지요

That figures. 바로 그거군요

That happens. 그런 일도 있지요

That should help. 도움이 될겁니다

That sounds good. 그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That will be the day. 그렇게 되면 오죽 좋겠어요 (그런 일은 내게 일어날리가 없어!)

That's a steal. 거저 가져 가는 셈이지요 (쌉니다, 공짜나 다름 없어요)

That's all right. (그건) 괜찮아요

That's all there is to it. 그게 다지 뭐

That's all? 그게 다야?

That's enough about that. 그정도로 충분합니다

That's enough. 이제 되었어요

That's good. 잘 되었네요

That's hard to say. 뭐라 말하기 곤란하네요

That's it. 바로 그거야

That's a nice surprise! 이거 뜻밖인데요

That's not fair.(That's unfair) 불공평 합니다

That's right. 맞습니다

That's the way to go. 그래 그렇게 하는거지

That's what I mean. 내 말이! (그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야)

There you are. 여기 있습니다

Things will work out all right. 다 잘될거야

This is just between you and me. 우리들만의 비밀입니다

This is not much. 약소합니다

This is urgent. 긴급입니다

This one ? 이것 말이에요?

Time will tell. 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 (시간이 말해 줄것입니다)

Time's up. 땡! 시간이 다 되었어요

Too bad! 안 되었네요

Too expensive. 너무 비싸네

To the best of my knowledge~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Trust me. 날 믿어바바

Try again. 다시 해 보세요


[U]

Uh-uh 이런!

Unbelievable. 말도 안돼!

Up to here. (목까지 손으로 대어 보이면서)폭발 일보직전이다 (여기까지 찼어)

Up, or down? 올라가요? 아니면 내려가요? (엘리베이터에서겠죠?)


[W]

Wait a minute. 잠시만 기다리세요

Watch out! 위험해, 주의해요

Watch your language. 말 조심해요

We are in the same boat. 우리는 같은 처지/운명이지요

Welcome home! 집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Well done. 잘 했어요

What a nerve! 뻔뻔 하군요 (간댕이가 부었군)

What a relief! 이제 맘이 놓인다

What a shame. 완전 창피한 일이지

What about it? 그게 어떤데요?

What about you?(What about me?) 당신은 어때요? (나는 어때요?)

What brings you here. 어떻게 오셨지요?

What did you say? 뭐라구요?

What do you do? 직업이 뭐지요?

What do you know? 무엇을 알고 있지요?

What do you mean? 무슨 의미지요?

What do you say? 뭐라고 하실래요? 어떠세요?

What do you think of it?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 하세요?

What do you think?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What for? (For what?) 뭣땀시?

What is it? 무슨 일이지요?

What makes you say that?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세요?

What time is it? 몇시지요?

What? 뭐라구요?

What’s it called? 그것을 뭐라고 부르지요?

What’s today's special? 오늘 특선 요리가 뭐지요?

Whatever you say. 뭐라고 하시던지요

What's happening? 어떻게 지내요?

What's new? 그동안 새로운 거 있었어요?

What's the big deal? 그래서 어쩌라구?

What's the point? 요점이 뭐지요?

What's up? 헤이 (일상적인 인사)

What's wrong? 뭐가 문제지요?

When? 언제?

Where are we? 여기가 어디야?

Where did you stay? 어디에 머물렀어요?

Where do you live? 어디에 사세요?

Where is a drugstore? 약국이 어디에 있지요?

Where to ? 어디로?

Which one? 어느 것이요?

Who cares! 알게 뭐야 상관하지 않아

Who is it? 누구시지요?

Who knows? 누가 알겠어

Who's there? 거기 누구죠?

Who's calling? (전화를 받으면서) 누구시지요?

Why didn't I think of that? 왜 그걸 생각 못했지?

Why not? 왜 안되겠어/왜 안되는데 ?


Why? 왜?

Win-win situation. 양쪽 다 좋은 일이지

With pleasure. 기꺼이

Would you like some? 좀 드셔보실래요?

Wow! 와우


[Y]

Yeah. Yes 네, 

Yes and no. yes 이기도 하고 no 이기도 하고

You are a lucky duck. 당신은 행운아!

You are driving me crazy. 절 완전 짜증나게 하시네요

You are getting better. 당신은 점점 좋아지네요

You are soaked! 흠뻑 젖었군요

You are teasing me. 지금 절 놀리시는 거죠?

You're telling me. 완죤 동감!

You are too much. 당신 너무하는 군요

You bet. 당연하신 말씀 (물론이지요)

You bet? 내기 할래? (자신할 수 있어?)

You cannot fool me. 날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You can say that again. 지당한 말씀이지요

You first. 먼저 하세요

You flatter me. 저를 우쭐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보통은 감사의 의미)

You have a wrong number. 전화를 잘 못 거셨어요

You got it. 이해를 하셨군요

You have lost me. 제가 말을 놓쳤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You look good. 좋아 보이네요

You must be crazy. 당신은 미친게 틀림없어

You name it. 말씀만 하세요

You said it. 지당하신 말씀

You should get in shape. 몸을 좀 가꾸는게 좋겠는데요 (살을 좀 빼는게 좋겠네요 라는 의미로도 쓰여요)

You stay out of it. 넌 이것에 끼어 들지 마

You went too far this time. 이번엔 좀 과하셨어요

You win. 당신이 이겼어요

You're wasting your time. 당신은 시간만 낭비 하고 있어요

You're welcome. 천만에요




[특별부록]


1. 당근이지 You bet./ Absolutely.

2. 너나 잘 해 None of your business.

3.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4.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5.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그게당연하다). 쌤통이다 He deserves it.

6. 그래 니 팔뚝 (또는 니 X) 굵다 Okay, You are the boss!

7. 죽을만큼 마셔보자 Let's go all the way!

8.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9. 놀구 있네~~ 삽질 하네~~ Yeah. Right~

10.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1. (문제의 답 등이) 너무쉽네/애개개 그게다야? That's it? /Is that all?

12.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13.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14.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15.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16.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1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18. 메롱 Neh Neh Neh Boo Boo

19. 섭섭(실망)하지않게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0.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21.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22.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23.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2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2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26. 너무많은걸 알려고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2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28.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29.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30.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31.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32.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33.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34.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35.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36.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37.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38. 까꿍! Peekaboo! (삐까부; "삐"자에 강세: 아기들 얼를 때나 놀라게 할 때))

39.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40. 배째 Sue me!

41.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42.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43.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44.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45.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47.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good) about it, either.

48.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I don't feel like doing it

49.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50.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출처 : 구글 검색






WRITTEN BY
사마사마
IT, 게임 그리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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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이번엔 2D 게임에서 파티클을 사용하기 위해 유용한 제작 툴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툴의 이름은 particle2dx 입니다.

유료가 있으며 무료가 있습니다. 유료는 결제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무료는 웹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실제로 해보니 기능의 제약이 저장이 안되는 것 빼고는 제약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필요한 기능만 사용하니까 필요한 부분만 쓰면 되겠지요.. :)


우선 홈페이지를 접속해 봅니다.

Particle2dx 작업 웹페이지 접속하기 ( http://www.effecthub.com/particle2dx )


페이지를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우선 회원 가입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쓸수 있어야 하지만... 기능상에 버그가 있어서 제대로 진행이 안되더군요.)

가입절차는 쉽습니다. 전 페이스북 계정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입하면 10코인을 줍니다. ^^


페이스북을 연동하면 바로 가입이 되며 이메일 인증을 하게 됩니다.(아마 어떻게 하든 공통으로 메일 인증을 요구할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이메일로 인증 메일이 갑니다.

그 메일을 클릭해서 인증하시기 바랍니다. (안하면 메뉴 상단에 인증하라고 계속 알림이 있어서 신경쓰이더군요)


인증을 하면 아래와 같이 1, 2차 인증이 완료 되어 정상적으로 회원가입이 됩니다.




인증 후 홈페이지 메인에 가면 이렇게 나옵니다.(메인 홈페이지 http://www.effecthub.com/ )

위에 빨강색으로 테두리 되어 있는 Upload Works를 누릅니다.

누른 후 Create Online 탭을 누르고 아래와 같이 Create Cocos2D Effect 버튼을 누릅니다.


그렇게 하면 처음에 알려드렸던 작업 화면인 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우선 메뉴 설명을 세세하게는 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잘 모르거든요.. ^^)a


그래도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 참고로 이 포스팅의 주 목적은 내가 만든 png를 적용하는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습니다. )


[Import] 메뉴는 버튼을 누르면 팝업 창이 뜨면서 이미 저장한 파티클 작업 파일..plist 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작업한 파일을 Export를 하면 .plist 파일로 저장됩니다.


[Color&Shape] 메뉴는 각종 파티클의 설정과 내가 제작한 Png파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빨강색 테두리의 버튼이 내가 만든 Png를 파티클에 적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Upload Texture는 Png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버튼이고, 아래의 My Texture는 내가 보유하고 있는 Png를 불러오는 버튼입니다.


Upload Texture 버튼은 쉬워보이지만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지정한 Png를 올리고 업로드를 눌렀는데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식으로 업로드를 하면 99.99%에서 더이상 진행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My Texture에 등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메인 페이지에서 Home > Files 를 들어갑니다.

그 후에 다양한 폴더들이 나오는데 그 중 Texture 폴더에 필요한 이미지를 업로드 합니다.

전 임시로 3개의 이미지를 업로드 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미지를 올리면 무조건 공개가 기본으로 처리됩니다.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면 체크박스를 선택한 후 UnShare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안하면 공개되요~

그리고 삭제하는 기능을 못찾겠더군요.. 무료라서 그런가...


이미지를 모두 올렸으면 다시 작업페이지로 돌아옵니다.

그 후에 My Texture를 누르면 좀 전에 업로드했던 png 리스트가 보여집니다. 이제 선택하면 적용이 됩니다. 두둥!


[Motion] 버튼은 파티클의 세부 설정을 조정할 때 사용됩니다. 이해는 잘 안가지만 실시간으로 반영이 되니 수치를 조절하면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Template]는 다양한 샘플 파일을 적용해 볼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port] 메뉴는 작업한 파일을 저장하는 메뉴입니다. 어츰에 COCOS2D로 지정했기 때문에 COCOS2D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저장합니다.

저장은 3가지가 있습니다. png가 포함된 파일, png를 구분해서 별도로 다운받는 파일형식. 모두 설정은 .plist 로 저장됩니다.


[Save] 버튼은 클라우드에 작업물을 저장하는 것으로 공유 및 판매용으로 사용됩니다. 판매할 생각이 없다면 Save를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그 외 기능들이 있지만 툴을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기능이라 설명은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파티클 제작툴에 대해서 메뉴를 만져본 것입니다. 깊게 파고들지는 못했고요... 내 Png를 적용하지 못하는 버그때문에 고생을 한 터라 해결 방법을 설명하는데 중점적으로 내용을 할애했습니다.


동일한 문제를 겪으신 분들은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2D 게임에서 쉽게 파티클을 생성해서 게임이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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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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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Unity 오브젝트를 쓰다보면 안보이게 하기, 보이게 하는 기능을 쓸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오브젝트가 보이게 설정되어 있는지, 안보이게 설정되어 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종종 있을 것입니다.


해보면 정말 간단하지만 찾아보기 전까지는 헷갈리는 API라서 공유합니다. :)


첫 번째,

오브젝트를 보이게, 안보이게 하는 API입니다.


GameObject.SetActive() (공식 레퍼런스 확인)


using UnityEngine;

using System.Collections;


public class ExampleClass : MonoBehaviour {

    void Example() {

        gameObject.SetActive(false);

    }

}


이 함수는 bool 형의 인자값을 명시하여 Object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옵션으로 False는 안보이기, True는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Object가 현재 어떤 보이기 설정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API입니다.


GameObject.activeSelf (공식 레퍼런스 확인)


이 API는 읽기 전용으로 값의 여부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제를 보면 이렇게 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if(gameObject.activeSelf == true)  

    // 오브젝트가 보이게 설정되어 있는 경우

}

else if(gameObject.activeSelf == false)

    // 오브젝트가 안보이게 설정되어 있는 경우


오브젝트를 제어할 때 중복되게 실행하지 않고, 오브젝트의 현재 설정에 따라 설정을 별도로 줄 수 있어 편합니다. ^^


짧은 포스팅이었습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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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마사마' 사마 unity 생초보 인데 공부할려고 간단한 게임 개발 중입니다. 혹시 질문 좀 받아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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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안녕하세요 철사마입니다.

Unity에서 많이 쓰이는 NGUI에 대해서 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NGUI는 Next-Gen UI의 약자로 Unity에서 많이 쓰이는 UI, 그래픽 관련 컴포넌트입니다.

(https://www.assetstore.unity3d.com/kr/#!/content/2413)


Unity에 NGUI를 설치하고 스프라이트나 위젯을 설정하면 콘솔창에 이상한 오류문구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Ignoring menu item NGUI because it is in no submenu!"



빌드할때 오류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계속 오류 표시가 보여지니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저는 매우 신경쓰이네요!)

하지만 이 부분은 NGUI 버그로서 코드를 약간만 수정하면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NGUI 패키지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인스톨되는 파일 중에 NGUIMenu.cs 파일을 수정하면 됩니다.

NGUIMenu.cs 파일의 위치는 "NGUI > Script > Editer > " 입니다. 위의 스크린샷을 참고해 주세요 :)




NGUIMenu.cs 파일의 715라인 부분을 수정하면 됩니다.


파일을 열어보면 715라인 부분에 이런식으로 코드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Breaker 부분을 삭제하고, Help Priority의 라인을 10을 추가하여 22로 수정합니다.


그 후에 Unity를 종료하고 다시 프로젝트를 로딩하면 더 이상 오류메시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참 쉽죠? ^^


Unity가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NGUI와 살짝 충돌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아마도 Unity 5.4.1 이상)

수정을 하지 않아도 빌드가 잘 되기 때문에 수정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뭔가 신경이 쓰인다면 수정해 보세요~!

참고로 이런 오류가 발생하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최신 NGUI 버전에서 이 부분은 자연스럽게 고쳐질 수 있습니다.)


그럼 간단한 팁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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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안녕하세요 철사마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Unity5의 버튼 클릭 이벤트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처음에 버튼 별로 스크립트를 짜고 오브젝트에 매번 붙여주는게 코드가 복잡해질 것 같아서 한번에 깔끔하게 할 순 없을까 하여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나름 답을 찾고 나니 버튼별로 기능이 천차만별이라 파일 하나로 뭉쳐서 하는게 과연 깔끔한 코드인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개발자의 취향에 맞게 하면 되겠죠. 기능별로 구분을 하는것이 오히려 코드를 깔끔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우선 클릭에 관련된 이벤트에 대해서 알아보고, 스프라이트의 TAG를 활용하여 같은 클릭 이벤트에서 스프라이트 별로 다른 명령을 내릴 수 있어 일괄적으로 관리되는 느낌이 나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버튼 클릭 이벤트르 만드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전 두가지만 설명하겠습니다. 다 설명하려니 너무 길어서요... ^~^


첫 번째 : 위젯에 Box Collider를 붙이고 스크립트에서 이벤트를 처리하는 방법

프로젝트 뷰에서 적당한 C# Script를 생성합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코드를 작성합니다.


using UnityEngine;

using System.Collections;


public class Onbutton : MonoBehaviour {


    UISprite m_Strite; // UISprite UI관련 컴퍼넌트를 선언합니다.


    void Awake()

    {

        m_Strite = GetComponent<UISprite>(); // 위젯에 연결된 스프라이트를 변수에 매칭합니다.

    }


    void OnClick() // 클릭이벤트가 발생했을때 이 함수를 호출합니다.

    {

        Debug.Log("Onclick");

    }

}



해당되는 오브젝트에 Add Component 를 눌러 Box Collider를 선택하여 클릭에 반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Box Collider버튼 뿐만 아니라 각종 충돌체크에 사용되는 컴퍼넌트입니다.


추가로 위에 작성한 코드를 포함시켜 줍니다.


그렇게 하면 쉽게 클릭시 OnClick() 함수가 호출되게 됩니다.

여기서 참고할 사항은 Unity에서 자동으로 OnClick() 함수를 클릭시 자동으로 호출되는 함수로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클릭관련 내장함수는 아래와 같이 몇가지가 있습니다.(중요한것만 추렸습니다.)


    void OnClick()

    {

        // 클릭시 반응

    }

    

    void OnDrag(Vector2 delta)

    {

        // 클릭 후 드래스시 반응

        // 아래 코드를 넣으면 대상 오브젝트가 드래그시 옮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_Strite.transform.localPosition += (Vector3)delta;

    }


    void OnHover(bool isOver)

    {

        // 마우스 오버

  // 아래 코드르 넣으면 대상 오브젝트가 마우스 오버시 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당연하겠지만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m_Strite.cachedTransform.localScale = (isOver) ? Vector3.one * 1.2f : Vector3.one;

    }



두 번째 : 위젯에 Box Collider를 붙이고 UIButton 컴포넌트를 추가하고 스크립트에서 함수를 연결하여 오브젝트에 묶어 특정 함수만 처리하는 방법

우선 중간까지는 첫 번째 방식과 비슷합니다.

코드를 짜고, 오브젝트에 Box Collider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Add Component로 Button을 추가합니다. 

(UI Button으로 검색하면 안나올 수 있습니다. Button으로 검색해 주세요)


기본적으로 이 Component는 기본, 마우스 클릭, 오버 등 다양한 기능에 대하여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Inspector에서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Component 추가를 하면 기본으로 On Click이라는 메뉴가 생기게 됩니다.

여기에 함수를 추가한 Script를 연결하면, 함수리스트가 보여지며,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Script를 빈 오브젝트에 넣어서 오브젝트를 연결하는 것입니다.(주의!)

 - 그냥 스크립트를 끌어다 놓으면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 오브젝트에 연결된 다양한 스크립트에 한번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매우 유용해 보입니다.)

저는 GameMansger라는 빈 오브젝트를 만들어서 GameManager라는 C# 스크립트를 생성하여 OnClick()이라는 함수를 만들었습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외부에 연결되는 함수이기 때문에 Public으로 설정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public void OnClick()

    {

        Debug.Log("m_Start");

    }

이런 식으로 Public하게 함수를 구성해 주시면 됩니다.


추가로 첫 번째 처럼 다양한 이벤트에 대하여 설정을 연동하고자 한다면 Event Trigger Component를 추가하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첫 번째 방법이 구성하기에 용이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양한 버튼 이벤트에 대하여 버튼별로 액션을 구분할 방법이 있을까 해서 방법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바로  Tag를 활용하는 것이죠!


세 번째 : 첫 번째 방법에 코드에 Tag를 추가하여 버튼별로 한 코드로 통일해보기

첫 번째와 방법을 모두 동일합니다.

여기서 위젯인 스프라이트에 Tag라는 것을 추가해 보겠습니다.

Tag는 Inspector 메뉴의 상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본적인 Tag가 있으며 Add Tag를 누르면 임의의 태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전 편의를 위해 임의의 Tag를 생성했습니다.

그 후에 생성한 Tag를 위젯별로 Tag로 설정합니다.


그 후에 코드를 아래와 같이 추가합니다.


    void OnClick()

    {

        // Sprice에 태그를 해서 클릭했을 때 해당 태그의 값을 입력받음

        if (m_Strite.tag == "m_Start") 

        {

            Debug.Log("m_Start");

        }

        else if (m_Strite.tag == "m_Manual")

        {

            Debug.Log("m_Manual");

        }

        else if (m_Strite.tag == "m_Score")

        {

            Debug.Log("m_Score");

        }

        else if (m_Strite.tag == "m_Setting")

        {

            Debug.Log("m_Setting");

        }

        else if (m_Strite.tag == "m_Exit")

        {

            Debug.Log("m_Exit");

        }

        else

        {

            Debug.Log("이런 태그없어 : " + m_Strite.tag);

        }

    }


이렇게 하면 한 개의 소스파일로 여러가지 버튼의 클릭 이벤트를 구분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메뉴의 경우는 한개의 소스코드로 쉽게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복잡한 구성일 경우는 별도로 소스를 구성하는 것이 훨씬 가독성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했건 코딩방식이라 정리 차원에서 블로그에 적어놨습니다.

생각보다 쉬운 코드인데, 모르면 불편하더라구요 ^^


그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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